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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마수걸이 승 신고! 건국대, 연장 접전 끝 상명대 잠재우고 승리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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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2시간전
[뉴스]마수걸이 승 신고! 건국대, 연장 접전 끝 상명대 잠재우고 승리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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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종엽 기자] 건국대가 시즌 첫 승을 올렸다.
건국대학교가 1일 상명대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상명대학교와의 경기에서 83-77로 승리했다. 이번 시즌 승리가 없었던 건국대는 상명대를 잡아내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경기 초반 건국대가 치고 나갔다. 전기현과 송강민의 득점으로 치고 나갔다. 하지만 상명대는 송정우와 윤용준의 3점슛으로 추격했고 1쿼터는 건국대가 22-18로 근소하게 앞선 채 종료됐다.
2쿼터에도 양 팀의 쫓고 쫓기는 양상의 경기가 이어졌다. 하지만 이후 상명대는 박인섭의 득점과 이재현의 득점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건국대는 송강민의 득점 이외에는 아쉬운 모습이 나오며 리드를 허용했다. 2쿼터까지 상명대가 40-32로 앞선 채 종료.
3쿼터 들어 상명대가 계속해서 흐름을 이어갔다. 윤용준이 내·외곽을 오가며 득점포를 기록했고 이재현과 한영기의 득점 지원 역시 있었다. 건국대는 김태균과 여찬영의 외곽포 이외에는 주춤했다. 3쿼터까지 상명대가 56-42 리드.
점수 차가 벌어진 상황이지만 건국대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김태균과 전기현의 득점으로 꾸준히 추격했고 전기현이 중요한 골밑 득점을 올려놓으며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양 팀은 득점에 실패했고 승부는 연장으로 향했다.
70-70으로 돌입한 연장전. 건국대가 이주석과 여찬영의 득점으로 치고 나갔지만 상명대는 이재현이 활약하며 추격했다. 하지만 백경과 김태균의 득점이 나오며 다시 앞서 나간 건국대가 끝까지 리드를 지켜내며 귀중한 시즌 첫 승을 따냈다.
사진 = 대학농구연맹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