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알케이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알케이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냥파스

    100P

  • 9위

    소소노

    100P

  • 10위

    sada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지명타자 안 합니다“ SSG 선수들 집단 항명(?) 사태, 이숭용 감독은 행복하겠네 [인

조회 14|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5.01 16:20

[뉴스]“지명타자 안 합니다“ SSG 선수들 집단 항명(?) 사태, 이숭용 감독은 행복하겠네 [인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5.01 16:20
14 조회수
0 댓글


[인천=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다들 수비 나가준다고 하니 고마운 마음이죠.“

SSG 랜더스는 1일 인천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주말 3연전 첫 경기를 치른다. SSG는 타순에는 큰 변화를 주지 않았는데, 눈에 띄는 건 최정이 지명타자로 나선다는 점이다. 안상현이 3루로 들어간다.

최정도 올해 39세. 한국 나이 40세. 체력 관리가 무조건 필요하다. 하지만 순위 싸움이 급했던 팀 사정상 계속해서 3루 수비를 나갔다. 이날이 시즌 첫 지명 출전.

경기 전 만난 이숭용 감독은 “지명타자 치라고 했다. 그러니 수비 나간다고 하더라. 안 된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 감독은 이어 “정준재, 안상현이 괜찮았다면 진즉 지명타자로 내보냈을 것이다. 하지만 두 사람이 다 부진하니 그럴 수가 없었다. 최근 두 선수가 많이 올라왔다. 그러니 최정에게도 수비 휴식을 주게 됐다. 오히려 늦어서 미안하다“고 말했다.

2일은 에레디아 지명타자 구상을 해놨다. 에레디아도 괴물 아닌 사람. 하지만 에레디아의 극렬(?) 저항에 부딪혔다. 이 감독은 “에레디아가 이제 타격감 올라오는데, 수비 빠지면 안 된다고 하더라. 그래서 괜찮냐고 했더니 자신은 무조건 수비를 나가는 게 더 좋다고 해 이번에는 넘어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다들 수비에 나가준다고 하니 감독 입장에서 고마울 따름“이라고 했다.

올시즌 KBO리그를 주름잡고 있는 박성한도 3일 경기 휴식이다. 뒤에 대타로는 대기한다. 이 감독은 “박성한에게도 2, 3일 중 하루를 골라 쉬라고 했다. 처음에는 뛴다고 하더라. 이 것도 안 된다고 했다. 고민하더니 월요일까지 붙여서 쉴 수 있는 3일을 택한다길래 알았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인천=김용 기자 [email protected]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