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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김승기 전 감독, 2년 자격 정지 징계 유지… 한국가스공사는 1R 지명권 박탈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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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RKTV
04.30 21:35
[뉴스]김승기 전 감독, 2년 자격 정지 징계 유지… 한국가스공사는 1R 지명권 박탈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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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학철 기자] 김승기 전 감독의 징계는 그대로 유지된다.
KBL은 30일 열린 제31기 재정위원회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안건은 김승기 전 감독의 자격 정지 징계에 대한 재심과 한국가스공사의 이사회 의결사항 이행 촉구 미이행 총 2건이었다.
우선 김승기 전 감독은 기존 제재를 경감받지 못했다. 김승기 전 감독은 지난 2024년 11월 경기 도중 라커룸에서 팀 선수를 향해 수건을 던지는 사건으로 2년 징계를 받았다. 이날 재심 결과 기존 제재가 유지되면서 김승기 전 감독은 2026년 11월까지 징계를 받는 것이 확정됐다.
또한 한국가스공사는 라건아와 관련된 세금 문제로 안건에 올랐다. KBL 이사회는 지난 2024년 5월 라건아의 해당 연도 소득세를 라건아를 영입하는 구단이 부담하기로 결의했다.
그러나 한국가스공사는 해당 의결사항을 이행하지 않았다. 결국 재정위원회 결과 한국가스공사에게는 이사회의 의결 사항을 이행하라는 지시가 다시 내려졌다. 만약 5월 29일까지 한국가스공사가 의결사항을 이행하지 않을 시에는 차기 시즌 국내 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 선발권이 박탈된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