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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득점 폭발! 2경기 연속 활약 이어간 고려대 석준휘 “몸 상태 좋아지고 있고 더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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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3시간전
[뉴스]20득점 폭발! 2경기 연속 활약 이어간 고려대 석준휘 “몸 상태 좋아지고 있고 더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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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서울, 이종엽 기자] 석준휘의 컨디션이 확실히 돌아온 것으로 보인다.
고려대학교가 30일 고려대 서울 캠퍼스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단국대학교와의 경기에서 71-56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 초반부터 활약했던 석준휘다. 선발로 나선 석준휘는 20득점을 폭발시켰고 7개의 어시스트까지 가미하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
지난 연세대 전에 이어 단국대 전에서도 활약을 이어간 석준휘다. 그가 돌파를 성공시키자 단국대 수비는 혼란이 생겼고 그렇게 2쿼터부터 승기를 잡은 고려대다.
경기 후 석준휘는 “직전 경기에 이어 오늘도 승리를 챙길 수 있어 기쁘다. 하지만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반성할 점이 많다“라고 승리 소감을 전했다.
반성할 부분이 많다고 말한 석준휘지만 자신의 득점은 물론 패스에도 어느 정도 눈을 뜬 듯 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그가 기록한 7개의 어시스트가 이를 대변한다. 박정환과 문유현이 빠진 공백을 석준휘가 채워야 하기 때문에 그 역시 어느 정도 책임감을 느낄 것.
석준휘는 “3학년이 되었고 고참이 되었기 때문에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더 성장해서 좋은 모습을 보이도록 하겠다. 또 몸 상태도 계속해서 좋아지고 있기 때문에 더 좋은 활약 보이겠다“라고 약속했다.
이제 고려대는 다가올 중앙대 전을 앞두고 있다. 직전 중앙대 원정에서 1점 차로 패했기 때문에 고려대 입장에서는 반드시 설욕해야할 터.
이에 석준휘는 “중앙대가 저희 홈에서 약하기 때문에 반드시 승리를 챙기도록 하겠다. 중앙대 선수들에게 질 준비하고 오라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사진 = 대학농구연맹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