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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이동근-석준휘 ‘동반 20득점’ 고려대, 단국대 꺾고 2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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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2시간전
[뉴스]이동근-석준휘 ‘동반 20득점’ 고려대, 단국대 꺾고 2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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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서울, 이종엽 기자] 고려대가 단국대를 꺾고 2연승을 달렸다.
고려대학교가 30일 고려대 서울 캠퍼스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단국대학교와의 경기에서 71-56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5승 2패째를 기록한 고려대다. 중앙대에게 패한 후 분위기가 쳐졌던 고려대는 연세대와 단국대를 내리 잡아내며 다시 연승에 시동을 걸었다.
1쿼터 좋은 출발을 보인 쪽은 단국대였다. 1쿼터부터 홍찬우가 11득점을 몰아쳤고 김태영 역시 8득점을 거들며 리드를 잡았다. 고려대는 외곽슛이 터지지 않으며 주춤했고 석준휘의 돌파 득점으로 버텼다. 1쿼터는 단국대가 24-23으로 근소하게 앞선 채 종료.
2쿼터 들어 이동근을 투입한 고려대가 역전을 만들었다. 이동근은 3점슛 2방을 터트리며 팀 공격을 이끌었고 방성인과 석준휘도 3점슛을 터트리며 힘을 보탰다. 이후 고려대는 지역 방어를 통해 상대 턴오버 유발에 성공하며 신바람을 냈다. 전반은 고려대가 43-36으로 역전한 채 종료됐다.
3쿼터 고려대가 더욱 치고 나갔다. 석준휘의 돌파와 이동근의 3점슛이 계속해서 득점으로 연결됐고 벤치에서 출장한 세컨 유닛들의 힘까지 이어지며 점수 차를 더욱 벌렸다. 반면 단국대는 상대 존 디펜스에 고전하며 턴오버를 연거푸 기록하며 끌려갔다. 3쿼터까지 고려대가 63-46으로 앞선 채 종료.
이미 점수 차가 벌어진 상황에서 돌입한 4쿼터. 고려대는 벤치 멤버들을 투입하며 주전 선수들에게 휴식을 부여했고 단국대는 득점을 만들어내지 못하며 승리는 고려대 쪽으로 향하게 되었다.
사진 = 대학농구연맹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