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알케이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알케이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냥파스

    100P

  • 9위

    소소노

    100P

  • 10위

    sada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끝내기 안타' 장성우 “요즘은 지고 있어도 이길 것 같은 느낌 들어…우리팀, 강하다는 기

조회 5|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4.29 22:30

[뉴스]'끝내기 안타' 장성우 “요즘은 지고 있어도 이길 것 같은 느낌 들어…우리팀, 강하다는 기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4.29 22:30
5 조회수
0 댓글


[수원=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장성우의 끝내기 안타로 1위 KT 위즈가 2위 LG 트윈스를 2.5게임 밖으로 밀어냈다.

KT는 2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LG와의 홈 경기에서 5대4로 대역전승을 거뒀다.

장성우는 3-4로 뒤지던 10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LG 김영우의 150㎞패스트볼을 통타, 좌측 담장까지 가는 큼지막한 끝내기 2루타를 날리며 혈투에 마침표를 찍었다.

경기 후 장성우는 끝내기 안타 상황에 대해 “공이 몸쪽으로 잘 들어와서 타이밍은 조금 늦었다. 치고 나서 처음에는 빠졌다고 생각했는데 좌익수가 뛰어가는 게 잡을 것 같은 느낌이더라“며 “희생플라이라고 생각했는데 펜스에 맞고 빠지더라. 기분 좋았다“고 웃었다.

장성우는 지명타자로 나설 때보다 포수로 나설 때 타율이 더 높다. 지명타자로 나설 때 1할8푼9리지만 포수로 선발 출전하면 3할3푼3리의 맹타를 휘두른다.

장성우는 “사실 대타나 지명타자가 되게 힘든 포지션이다. 경기를 계속 뛰고 있는 게 아니라 한 타석 치고 다음 타석이 올 때까지 준비하고 있다고 들어가니까 좀 힘든 것 같다“고 털어놨다.

LG에 2연승을 거둔 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몇 년 동안 LG한테 많이 졌는데 어떤 시즌은 우리가 또 많이 이겼으면 1~2년 지나 어떤 해에는 또 많이 지고 그렇더라. 몇 년 동안 LG에게 많이 져서 상대적으로 이제 이길 때가 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한다“고 웃었다.

덧붙여 장성우는 “사실 항상 4~5월에 좀 허덕이다가 여름 때쯤 돼서 타격감이 올라오는 편이었다“며 “이렇게 출발이 좋았던 시즌이 없었다. 그런데 선발도 좋고 최원준이나 (김)현수 형이나 잘해줘서 '우리 팀이 지금 좀 강한 것 같다' '전력이 잘 짜여져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는 특히 “최원준이 오면서 우리 팀이 더 공격적이 된 것 같다. 원래 1, 2번 타자가 없어서 강백호가 나가기도 하고 로하스가 나가기도 하면서 사실 힘들었다. 그런데 최원준이 오면서 빠른 발로 적극적으로 움직이니까 더 활발해지는 것 같다“며 “현수 형도 워낙 팀 배팅이 좋은 선수라 우리 팀 컬러도 많이 바뀌지 않았나 생각한다. 1점을 지고 있어도 '이길 것 같다'는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고재완 기자 [email protected]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