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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9점차 완승’ 경희대 김현국 감독 “수비와 리바운드 싸움 잘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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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뉴스]‘19점차 완승’ 경희대 김현국 감독 “수비와 리바운드 싸움 잘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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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서울, 이학철 기자] “수비와 리바운드 싸움을 잘해줬다.“
경희대학교는 29일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한양대학교와의 경기에서 74-55로 이겼다. 경희대는 5승 2패가 됐다.
김현국 감독은 “선수들이 열심히 수비도 해주고 했는데 아쉬운 부분도 있다. 초반에 벌릴 수 있을 때 안일하게 해서 쫓긴 부분이 있다. 디테일한 부분에서도 아쉬움이 있지만 대체적으로 수비를 열심히 해줬고 리바운드 싸움도 잘해줬다“며 경기를 총평했다.
직전 중앙대와의 경기에서 89점을 실점하면서 패했던 경희대다. 그러나 이날 경기 상대를 55점으로 묶으며 달라진 수비를 보였다.
김 감독은 “강팀하고 경기를 해서 89점을 줬다. 그 부분을 많이 강조했다. 너무 쉽게 속공 득점을 줬고 리바운드를 뺏겨서 실점했다. 오늘은 꼭 리바운드 싸움을 이겨야한다고 강조했는데 그 부분을 잘해줬다“고 평가했다.
3점슛 4개를 포함해 16점을 기록한 박창희에 대한 칭찬도 이어졌다.
김 감독은 “오늘 잘했다. 오늘같은 농구를 해야 한다. 더 악착같이 하고 수비해야 한다. 강팀과 했을 때 조금 아쉬움이 있다. 지금과 같은 경기력과 적극성을 가지고 하면 더 좋은 선수가 될 것이다“며 박창희의 활약에 대해 이야기했다.
사진 = 대학농구연맹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