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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8득점 맹활약’ 단국대 김성언 “목표는 트리플 더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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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2시간전
[뉴스]‘28득점 맹활약’ 단국대 김성언 “목표는 트리플 더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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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최정연 명예기자] “상대가 강해진 만큼 우리도 더 강해졌다.“
단국대학교가 29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여대부 강원대학교와의 경기에서 90-43으로 승리했다.
이날 김성언은 28득점 9리바운드 2어시스트 4스틸을 기록, 골밑을 책임지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김성언은 “요즘 슛 밸런스가 안 좋아서 어제까지도 감독님께서 슛 얘기를 많이 하셨는데, 그래서 연습한 게 오늘은 좀 잘 들어간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조)주희가 코 부상임에도 불구하고 뛰면서 저를 많이 봐줘서 그게 슛 동작으로도 연결이 잘 됐다. (양)인예도 픽앤롤을 많이 도와줘서 그게 잘 됐던 것 같다“라며 승리 소감보다 팀원들을 더 언급하는 모습을 보였다.
28득점 9리바운드 2어시스트 4스틸을 기록한 김성언은 이날 경기 최다 득점자로 활약했다. 또한 골밑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며 강원대의 수비를 무력화했다.
이에 그는 “제가 몸싸움을 하기에는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평소에 (양)지원이가 많이 도와주고 있다. 지원이가 앞으로 조금만 더 도와줬으면 한다. 그리고 상대가 강해진 만큼 저희도 강해졌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제가 몸이 많이 좋아져서 그것에 대해 또 자신감이 많이 생겼고, 저 말고도 모든 멤버가 저랑 같기 때문에 저희도 더 나아질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늘 원하는 건 트리플 더블이다. 제가 원래 킥아웃 패스를 많이 하지 않아서 팀원들이 그 부분에 대한 연습이 좀 부족한 것 같다. 그래서 제가 좀 더 빼주고 팀원들이 더 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김성언은 제49회 이상백배 한일대학대표농구대회에 한국 여자대학선발 선수로 발탁되어 5월 일본 삿포로로 향한다.
그는 “제가 2학년 때 처음으로 이상백배 경기를 뛰었을 때는 큰 점수 차로 패했고 작년에는 좀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렸는데, 올해는 그것보다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라며 당찬 포부를 남겼다.
마지막으로 김성언은 “항상 저희 여자 농구부를 많이 알리려고 노력해 주는 디스포런트에게 너무 감사드린다. 그리고 또 부족한 주장이지만 잘 따라와 주고 있는 우리 아가들 너무 고맙고 사랑해“라며 주장으로서 감사 인사도 빼놓지 않았다.
사진 = KUSF 중계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