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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KBL PO] 걷는 길 자체가 역사! 소노 창단 첫 챔프전 진출... 뒤에서 묵묵히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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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KBL PO] 걷는 길 자체가 역사! 소노 창단 첫 챔프전 진출... 뒤에서 묵묵히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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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종엽 기자] 선수단, 코칭스태프, 팬, 사무국 모두가 하나 된 소노가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냈다.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는 27일 고앙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 창원 LG 세이커스와의 경기에서 90-80으로 승리했다.


이날 소노는 이정현(17득점)과 케빈 켐바오(17득점 7리바운드 7어시스트), 네이던 나이트(10득점 6리바운드 2블록슛) 삼각 편대가 제 몫을 해냈으며 슈퍼 조커로 떠오른 이재도() 역시 4강 시리즈 활약을 이어가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팀의 미래를 이끌 젊은 피 이근준과 강지훈 역시 나란히 12득점씩을 거들었다.


이날 승리로 소노는 6강 플레이오프부터 4강까지 6경기를 모두 승리했고 6연승으로 챔피언 결정전에 오르게 되었다. 5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팀이 6연승으로 챔프전에 진출한 역사는 소노가 처음이다. 더욱이 그들은 창단 후 처음으로 나서는 봄 농구에서 이러한 발자취를 남기게 된 것이다.


물론 선수들의 엄청난 경기력과 손창환 감독의 지도력이 어우러져 이러한 결과를 낸 것이 크지만 뒤에서 묵묵히 헌신했던 소노 구단 사무국의 노력 역시 무시할 수 없다.

















특히나 이번 플레이오프 6경기 중 4경기를 원정에서 치렀던 소노지만 사무국의 적극적은 홍보와 응원 유도 덕분에 소노 선수들은 원정에서도 홈에서 치르는 환경과 비슷하게 경기를 소화했다.


먼저, 소노는 6강 시리즈에서 새롭게 파트너십을 맺은 브랜드의 응원 티셔츠 역시 무료로 배포했다. 해당 티셔츠는 정가 7만원에 이르는 고가의 제품이지만 소노 구단은 팬들을 위해 통 크게 쏘는 화끈함도 보였다.


4강 플레이오프 들어 소노 사무국은 더욱 살뜰히 팬 모시기에 돌입했다. 고양의 홈 팬들이 원정 1,2차전을 더욱 편히 즐기고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상당한 노력을 기울였다. 실제로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창원체육관까지는 394km가 넘는 거리로 교통 체증이 없더라도 자가용 기준 4시간 30분이 소요된다.











그렇기에 소노 사무국은 사상 최초로 항공 응원단을 모집했다. 김포에서 김해로 향하는 비행기를 제공했고 김해공항에서 창원체육관으로 이동할 수 있는 버스 편까지 준비하는 살뜰함도 보였다. 그로 인해 소노 선수들은 원정 팀들의 무덤으로 불리는 창원체육관에서 위너스들의 응원을 받아 1차전을 승리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소노 사무국은 2차전을 대비해 무려 480명의 버스 원정 응원단을 꾸렸다. 대형 버스로도 12대에 달하는 상당한 규모였다.


소노 사무국의 이러한 노력이 전해진 것일까. 시리즈를 결정지을 수 있는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홈 팬들은 무려 6,259명이 경기장을 찾았고 그렇게 소노 선수들에게 힘을 보냈다.











소노 관계자는 “그간 팬들이 플레이오프에도 나서지 못하는 것은 물론 많은 상처를 입은 것을 잘 알고 있다. 저희도 팬들의 소중함을 잘 알고 있고 더욱 더 소노 구단과 함께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제 플레이오프를 넘어 챔피언 결정전에 오르게 된 소노다. 그들이 걷는 길 자체가 역사가 되는 이번 시즌이다. 과연 소노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과 지지 속 소노가 챔피언 결정전에서 또 한 번의 역사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궁금하다.


사진 = 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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