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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대체 어떻게 이긴거지?’ 토론토, 야투율 32% 기록하고도 승리… 시리즈 동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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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대체 어떻게 이긴거지?’ 토론토, 야투율 32% 기록하고도 승리… 시리즈 동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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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학철 기자] 토론토가 저조한 야투율에도 불구하고 승리를 챙겼다.
토론토 랩터스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스코티아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NBA 플레이오프 1라운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의 경기에서 93-89로 이겼다.
토론토는 원정에서 치른 1차전과 2차전을 모두 패하면서 시리즈를 불리하게 출발했다. 그러나 홈으로 돌아온 토론토는 3차전을 잡으며 분위기를 바꿨고 4차전 역시 승리하면서 시리즈를 원점으로 돌렸다.
특히 4차전은 엄청난 수비전이었다. 이날 토론토는 공격 작업을 전혀 풀어가지 못했다. 브랜든 잉그램과 스카티 반즈가 23점씩 기록하긴 했지만 잉그램은 야투율이 26.1%, 반즈 역시 40.0%에 불과했다.
주전과 벤치 가릴 것 없이 저조한 야투를 보인 토론토는 이날 팀 야투율이 32.0%에 불과했다. 3점슛은 13.3%로 처참했다.
그럼에도 토론토는 승리를 가져왔다. 32.0%는 1970년 이후 플레이오프에서 승리 팀이 기록한 가장 낮은 야투율이다. 3점슛 역시 마찬가지. 특히 토론토는 이번 시즌 3점슛 성공률이 26.0%에 미치지 못할 때 8승 4패를 기록하는 특이한 기록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클리블랜드 역시 36.8%의 저조한 야투율을 보였다. 이런 클리블랜드보다 더욱 저조한 야투율을 보인 토론토는 공격 리바운드 마진에서 +5개를 기록했고 실책을 상대보다 6개 덜 범하면서 슛을 10차례 더 시도했다. 또한 토론토는 자유투를 36개나 시도(27개 성공)하면서 23개(15개 성공)에 그친 클리블랜드를 압도했다. 결국 이 차이가 두 팀의 승패를 갈랐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