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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고려대, 맞수 연세대와의 2006년 첫 경기에서 완승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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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뉴스]고려대, 맞수 연세대와의 2006년 첫 경기에서 완승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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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서울, 박상혁 기자] 고려대가 연세대를 꺾으며 1승을 추가했다.
고려대학교는 27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연세대학교와의 경기에서 72-58로 이겼다.
이날 승리한 고려대는 4승 2패를 기록하게 됐다. 반면 연세대는 최근 3연승의 기세가 꺾이며 동률인 4승 2패가 됐다.
연세대는 조동현 감독 부임 이후 처음 맞는 고려대와의 경기였지만 아쉽게도 승리는 다음 기회로 미루게 됐다.
두 팀의 승패를 가른 것은 역시 제공권 즉 리바운드 싸움이었다. 유민수와 이동근, 석준휘, 김정현 등 빠르면서도 높이가 있는 빅맨을 보유한 고려대가 연세대의 골밑을 휘저으며 승리를 거둔 것이다.
연세대도 시작은 나쁘지 않았다. 위진석과 홍상민이 번갈아 뛰며 고려대와의 높이 싸움에서 밀리지 않았고 이주영과 구승채, 김승우의 외곽슛이 불을 뿜었다. 고려대가 리드를 잡긴 했지만 많은 점수차의 리드는 허용하지 않았다. 이 결과 전반까지는 37-34로 고려대의 3점차 리드로 끝났다.
승부는 후반에 갈렸다.
고려대는 유민수와 석준휘 등이 집중적으로 연세대의 골밑을 향해 드라이브 인과 백다운 공격을 시도했고 연세대는 이를 제어하지 못했다. 여기에 전반까지 잘 들어가던 외곽슛이 후반 들어서며 좀처럼 말을 듣지 않았다.
3쿼터 시작 후 7분여 동안 연세대는 최영상과 김승우가 합작한 4득점에 그쳤고 이동안 고려대는 이동근의 3점슛과 양종윤의 골밑슛 등을 더해 50-38까지 점수차를 벌렸다.
여세를 몰아 3쿼터를 54-44로 마친 고려대는 4쿼터 들어서도 김정현과 석준휘, 이동근의 득점이 연달아 터진 끝에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사진 = 박상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