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알케이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알케이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냥파스

    100P

  • 9위

    소소노

    100P

  • 10위

    sada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팬들이 원하신다면…“ 생애 첫 홈런이 끝내기, 대만 24세 타자의 경기 후 파격 팬서비스

조회 2|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2시간전

[뉴스]“팬들이 원하신다면…“ 생애 첫 홈런이 끝내기, 대만 24세 타자의 경기 후 파격 팬서비스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2시간전
2 조회수
0 댓글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프로 무대에서 처음으로 쏘아 올린 아치가 팀의 끝내기 승리로 연결됐다. 이루 말할 수 없는 쾌감을 느낄 만하다.

대만 프로야구(CPBL) 라쿠텐 몽키스 소속의 류쯔제는 26일(한국시각) 웨이취안 드래곤스전에서 2-2 동점이던 9회말 천관위를 상대로 끝내기 솔로포를 쏘아 올렸다. 지난 21일 1군에 승격된 그는 데뷔전에서 안타를 친 데 이어 이날 1군 첫 홈런이 끝내기 승리로 연결되는 감격을 누렸다. 선수들의 축하 세례를 받은 건 당연지사.

히어로 인터뷰에 나선 류쯔제는 또 다른 팬서비스를 준비했다. 팬들 요청에 따라 메이드 복장을 하고 나선 것. 앞치마만 두른 게 아니라 머리까지 땋은 그럴싸한(?) 모습이었다. 류쯔제는 치어리더와 함께 음악에 맞춰 율동을 선보이는 등 팬들에게 즐거운 장면을 선사했다.

라쿠텐은 최근 히어로 선정 선수들에게 메이드 복장을 입혀 내보내고 있다. 류쯔제는 대만 싼리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앞서 팀 동료가 같은 복장을 하고 나왔을 땐 웃음을 참느라 힘들었다“며 “(오늘 내가 해보니) 정말 이상하고 불편하지만, 팬들이 즐거워 하시는 것 같아 입었다“고 웃었다. '완벽한 메이드 복장 소화'에 대한 물음에는 “지금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손사래를 쳤다.

CPBL 대부분의 팀 선수들은 히어로 인터뷰에서 율동 등 특이한 동작을 선보인다. 외국인 선수도 예외는 아니다. 팬서비스 차원으로 행해지는 이벤트에 선수들이 호응하면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KBO리그나 일본 프로야구에서도 선수들이 특별한 기록이나 이벤트에 맞춰 비슷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중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박상경 기자 [email protected]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