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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시한폭탄 슈퍼스타들의 경계 대상 1호→또 PO에서 에이스 향한 더티 파울로 도마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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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시한폭탄 슈퍼스타들의 경계 대상 1호→또 PO에서 에이스 향한 더티 파울로 도마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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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도트가 또 도마 위에 올랐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는 27일(이하 한국시간) 피닉스 모기지 매치업 센터에서 열린 2026 NBA 서부 컨퍼런스 1라운드 3차전 피닉스 선즈와의 경기에서 121-109로 승리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이날 승리로 3연승을 기록, 무난하게 2라운드 진출에 더 가까워졌다. 그러나 찝찝한 맛도 남겼다. 루겐츠 도트의 더티 플레이 논란이 또다시 불거진 것이다.


도트는 현존 NBA 최고의 악동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선수다. 특히 경기 내에서 저지르는 위험한 플레이로 상대 팀 선수들이나 팬들 사이에서 경계 대상으로 거론된다.


뛰어난 수비력을 바탕으로 상대 에이스급 선수들을 주로 전담 마크하는 도트다. 슈퍼스타들을 상대하는 과정에서 거친 파울도 셀 수 없이 많이 나왔다.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에서는 공중에 뜬 자 모란트를 상대로 끔찍한 더티 파울을 저질렀고, 코트에 쓰러진 모란트는 그대로 시리즈 아웃됐다. 추격 흐름에서 동력을 잃은 멤피스는 이어진 2경기를 모두 내주고 오클라호마시티에 패하며 탈락했다.


이번 정규시즌을 치르면서 도트의 위험한 플레이는 여러 차례 도마 위에 올랐다. 특히 가장 많이 화제가 됐던 것은 지난 2월 말 덴버와의 경기에서 있었던 니콜라 요키치와의 다툼이었다.


당시 백코트하는 요키치를 발로 걸어 넘어트리면서 팔꿈치로 가격까지한 도트였고 플래그런트 2 파울을 받아 즉시 퇴장당했다. 요키치가 격앙된 반응을 보인 가운데 덴버의 데이비드 아델만 감독 또한 “악의적인 행동이었고, 비겁한 반칙이었다“며 도트를 비판했다.








요키치와의 갈등 두 달 만에 도트가 또다시 더티 플레이로 도마 위에 올랐다. 이번 상대는 피닉스의 에이스 데빈 부커다. 이날 3쿼터 도중 스크린을 받아 골밑으로 들어가던 부커가 도트의 뒷발에 걸려 넘어지면서 위험한 장면이 연출된 것이다.


해당 장면에서 파울은 불리지 않았고, 넘어지며 고통을 호소한 부커는 이후 라커룸에 다녀왔다. 다행히 큰 부상까지는 이어지지 않으며 코트로 복귀한 부커다. 또다시 도트가 위험천만한 장면에 엮인 가운데 피닉스의 조던 오트 감독은 “실시간으로 봤을 때는 파울이라고 생각했고, 영상으로도 빠르게 확인했습니다“며 반칙이 불리지 않은 심판 판정에 아쉬움을 표했다.


큰 부상을 당할 수도 있었던 부커는 “고의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루겐츠 도트가 발을 내민 건 보였다“고 말한 뒤 “크게 일을 벌리고 싶지는 않다. 처음 있는 일도 아니고 마지막도 아닐 것이다. 그냥 받아들이고 넘어가야 한다“며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터프한 수비를 넘어 때로는 위험천만한 플레이를 펼치는 도트는 상대 슈퍼스타의 경계대상 1호다. 이러한 그의 모습에 비판의 목소리도 쏟아지지만 좀처럼 그의 스타일은 바뀌지 않고 있다. 오클라호마시티와 피닉스는 28일 같은 장소에서 시리즈 4차전을 치른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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