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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벼랑 끝 휴스턴, 듀란트 복귀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 "상태는 호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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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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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벼랑 끝 휴스턴, 듀란트 복귀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 "상태는 호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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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동환 기자] 시리즈 전적 0승 3패로 탈락 위기에 몰린 휴스턴이 에이스 케빈 듀란트의 4차전 출전 여부를 놓고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휴스턴 로케츠의 이메 우도카 감독은 26일(이하 한국시간) 현지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무릎 부상으로 3차전에 결장한 케빈 듀란트의 상태에 대해 설명했다.
우도카 감독에 따르면 듀란트의 부상은 호전되고는 있지만, LA 레이커스를 상대로 치르고 있는 1라운드 시리즈 4차전 출전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듀란트는 지난 24일 열린 3차전에 왼쪽 발목 염좌로 결장했으며, 휴스턴은 에이스의 부재 속에 4쿼터 막판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연장 접전 끝에 108-112로 패했다.
우도카 감독은 “듀란트가 여전히 24시간 내내 치료를 받고 있다“라며 “통증이 남아있고 부기를 빼는 중이다. 내일 오전 훈련과 경기 직전 몸 상태를 확인한 뒤 최종 출전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포스트시즌에서 듀란트의 몸 상태는 팀의 행보에 결정적인 변수가 되고 있다. 무릎 타박상으로 1차전을 결장했던 듀란트는 2차전에 복귀해 41분간 23점을 올리며 분전했으나, 경기 막판 발목 부상을 입으며 다시 쓰러졌다. 정규시즌 동안 리그 전체 출전 시간 2위(2,840분)를 기록할 만큼 강행군을 소화했던 37세의 베테랑에게 과부하가 걸린 모양새다.
우도카 감독은 “시간이 흐를수록 복귀 가능성은 커지겠지만, 하프 스피드로 움직이는 것과 실제 경기 템포에 맞추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며 “듀란트는 복귀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피닉스에서 휴스턴으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첫해에 팀을 플레이오프로 이끈 듀란트가 과연 26일 열리는 4차전에 극적으로 복귀해 휴스턴을 벼랑 끝 위기에서 구해낼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