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알케이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알케이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냥파스

    100P

  • 9위

    소소노

    100P

  • 10위

    sada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KBL PO] 홈에서 2패는 없다! 외곽포 13개 터진 정관장, KCC 꺾고 시리즈 1승

조회 2|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2시간전

[뉴스][KBL PO] 홈에서 2패는 없다! 외곽포 13개 터진 정관장, KCC 꺾고 시리즈 1승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2시간전
2 조회수
0 댓글


[루키 = 안양, 최재완 명예기자] 정관장이 공수 양면에서 KCC를 압도하며 중요한 2차전 경기를 잡아냈다.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는 26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부산 KCC 이지스와의 경기에서 91-83으로 승리했다.


정관장은 조니 오브라이언트가 22득점 11리바운드를 기록했고 렌즈 아반도(11점)와 한승희(13점)가 좋은 허슬을 보이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KCC는 장재석과 드완 에르난데스의 4점을 제외하고 팀의 모든 득점을 선발 선수 5명이 만들어냈지만 경기 내내 정관장의 기세에 밀리며 패하고 말았다.


1쿼터 양팀의 경기력은 대등했다. 먼저 홈팀 정관장은 출발이 좋지 않았다. 쿼터 초반 쉬운 득점 기회를 놓치며 KCC에 끌려갔지만 문유현이 교체 투입되어 흐름을 바꿔놓았다. 문유현은 저돌적인 돌파는 물론 외곽포를 터뜨리며 팀에 기여했다. 아반도와 오브라이언트 역시 3점을 꽂으며 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이에 반해 KCC는 허훈과 최준용이 돋보였다. 허훈은 현란한 풋워크를 통해 상대 수비를 가볍게 제쳤고 레이업을 올려놓았다. 최준용은 1쿼터에만 6개의 리바운드를 잡아내며 팀에 헌신했다. 1쿼터는 17-15, KCC의 리드로 끝이 났다.


2쿼터 초반 KCC가 흔들리며 분위기가 급격히 바뀌었다. 메인 핸들러 허훈이 볼을 운반하는 과정에서 2개의 턴오버를 범하며 상대에 연속 득점을 허용했다. KCC는 바로 타임아웃을 부르며 흐름을 끊었지만 거세게 올라온 정관장의 기세는 저지하기 어려웠다. 아반도와 오브라이언트, 전성현과 김종규까지 코트 위에 모든 선수가 득점에 가세하며 10점 차 내외의 격차를 만들었다.


KCC는 최준용과 송교창이 고비 때마다 어려운 득점을 올리며 팀이 더 큰 위기로 빠지는 것을 막았지만 쿼터 내내 공격의 흐름이 매끄럽지 못했고 정관장의 강한 수비에 대한 파훼법을 찾지 못하며 어려움을 겪었다. 정관장이 리드를 뺏어왔고, 2쿼터는 45-35로 종료됐다.











정관장의 상승세는 후반전에도 이어졌다. 3쿼터 시작과 함께 박지훈이 5점을 기록했고 변준형이 그를 이어 3점을 터뜨렸다. 정관장이 1분 사이에 8점을 꽂으며 점수 격차는 순식간에 18점으로 늘어났다.


KCC는 허훈과 허웅, 송교창이 3점으로 응수하며 득점을 쌓았지만 수비와 리바운드 측면에서 열세를 보이며 점수를 쉽사리 좁히지 못했다. 정관장은 3쿼터를 72-60으로 마무리했다.


4쿼터에도 10점 차 내외의 격차는 계속됐다. 양팀 선수들은 체력이 떨어진 듯 득점을 쉽게 올리지 못했지만 집중력과 허슬을 통해 공방전을 펼쳤다. 정관장은 오브라이언트와 변준형을 활용해 경기를 이어나갔고 KCC는 허웅과 숀 롱이 공격을 이끌었다.


마지막 집중력은 정관장의 우세였다. 오브라이언트는 끝까지 정확한 슛감을 보여줬고 한승희는 공격 리바운드에 이은 득점을 올렸다. 경기 내내 정관장이 리드를 지켰고 경기는 91-83으로 끝이 났다.


사진 = KBL 제공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