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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KBL PO] ‘부상 여파 없었다’ 23점 11리바운드 맹활약한 켐바오 “안주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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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3시간전
[뉴스][KBL PO] ‘부상 여파 없었다’ 23점 11리바운드 맹활약한 켐바오 “안주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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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창원, 이학철 기자] “안주하지 않겠다.“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는 25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창원 LG 세이커스와의 경기에서 85-76으로 이겼다. 이날 케빈 켐바오는 23점 11리바운드로 활약했다.
켐바오는 “1차전과 비슷하게 쉽지 않게 시작을 했다. 후반을 잘 치러서 기분이 좋다. 동료들이 포기하지 않고 서로 믿어서 나온 승리인 것 같다. 2승이지만 만족하지 않고 1경기 더 남았으니까 마지막 승리를 위해 안주하지 않고 나아가겠다“며 승리소감을 밝혔다.
1차전 도중 부상을 당했던 켐바오다. 그러나 2차전에 정상적으로 나서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켐바오는 “부상에 대해 희망의 끊을 놓지 않으려 많이 노력했다. 작년에도 비슷한 부상을 겪었는데 이틀 동안 최대한 재활을 하려고 노력했다. 그 기간 동안 물심양면으로 하루에 3번씩 도와주신 트레이너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칼 타마요와의 맞대결 역시 주목을 받고 있는 시리즈다.
켐바오는 “고등학교 때 동창이었다. 함께 고생을 많이 했다. 다른 대학으로 가서 라이벌로 뛰었고 한국에서도 경쟁을 하고 있다. 영광으로 생각한다. 이 시리즈는 나와 타마요의 싸움이 아니라 소노와 LG의 싸움이다. 매치업은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타마요는 코트 안과 밖에서 좋은 선수이자 사람이다. 타마요와의 맞대결은 항상 가슴을 뛰게 만드는 요소다“고 했다.
소노의 팬들이 1차전에 이어 2차전에서도 열정적인 응원을 보냈다.
타마요는 “먼저 이런 분위기를 만들어주신 서준혁 회장님과 구단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팬분들의 함성 덕분에 홈에서 뛰는 것 같았다. 창원에서 치른 2경기가 매우 특별하게 다가오는 것 같다. 정말 너무 감사하고 남은 시리즈 잘 치러서 결승으로 가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