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알케이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알케이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냥파스

    100P

  • 9위

    소소노

    100P

  • 10위

    sada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W챔프] 하상윤 감독이 생각한 패인 “이지샷과 에러가 아쉽다”

조회 3|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4.24 21:55

[뉴스][W챔프] 하상윤 감독이 생각한 패인 “이지샷과 에러가 아쉽다”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4.24 21:55
3 조회수
0 댓글


[루키 = 청주, 김민우 명예기자] 하상윤 감독이 짚은 패인은 이지샷 미스와 에러였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24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 청주 KB스타즈와의 경기에서 51-59로 패배했다.



삼성생명이 2차전마저 패배하며 수세에 몰렸다. 챔피언결정전 1,2차전을 모두 패배한 팀은 아직 우승을 차지한 적이 없다. 그렇기에 홈에서 열리는 3차전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상황에 빠지며 위기에 봉착했다.


하상윤 감독은 “1쿼터 시작하면서부터 어수선했다. 점수가 조금 벌어진 것을 차근차근 잘 따라갔다. 잘 따라가다가 리바운드를 많이 내준 것이 컸다. 저희는 이지샷을 많이 놓쳤고 턴오버가 많았다“라고 말했다.


골밑 공격의 비중이 컸던 삼성생명. 외곽에서 볼이 잘 돌지 않았기에 결국 골밑으로 공격이 몰릴 수밖에 없었다.


하 감독은 “외곽에서는 너무 잡힌다. (김)아름이나 (강)유림이가 드라이브 인이 잘 안됐다. 작은 선수들 쪽을 노리려고 했는데 스위치로 인해서 마땅치 않았다. 나름대로 괜찮았다고 생각했는데 이지샷이나 골밑슛의 미스에서 결정난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승부처 파울 관리 실패가 아쉬웠다. 이해란과 김아름이 5반칙으로 퇴장당한 것이 마지막 추격의 힘을 빠지게 했다.


하 감독은 “선수들에게 사이드를 내주거나 작은 선수를 따라가는 것이 쉽지 않다. 갭 디펜스를 했는데 선수들이 놓친 부분들도 있다. 작은 선수들을 따라가면서 발이 느려진 것이 원인인 것 같다“라고 답했다.


2연패에 빠지며 수세에 몰린 삼성생명. 3차전에는 어떤 변화가 있을까?


하 감독은 “비디오를 봐야 할 것 같다. 체력적으로 부침이 있는 것이 크고 다시 한번 잘 정리해서 선수들과 정리해서 준비해야 할 것 같다. 빠르고 조직력이 좋은 삼성생명의 방법이 이다. 그러나 이걸 흔들어 주는 선수가 해란이인데 어리고 큰 경기에서 부담이 있을 것 같다. 해란이가 나와준다면 좋을 텐데 다시 생각해 보고 역할 조정을 해야 할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주요 포인트에 대해 “저는 리바운드라고 생각한다. 리바운드를 연이어 뺏긴 것이 컸다.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겠지만 힘에서 밀리지 않았나 싶다. 초반에 잘 갔으면 따라가는 데 힘도 덜 들었을 것이다. 에러도 많았고 치고 나가는 장면에서 아쉬움이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 이현수 기자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