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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경기 종료 12초 전 터진 ‘맥컬럼의 위닝샷’ 2연승 질주한 애틀란타, 뉴욕 상대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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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뉴스]경기 종료 12초 전 터진 ‘맥컬럼의 위닝샷’ 2연승 질주한 애틀란타, 뉴욕 상대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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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종엽 기자] 애틀란타가 맥컬럼의 활약 속 2승 1패로 앞서나가게 되었다.
애틀란타 호크스가 24일(한국 시간) 조지아주 스테이트팜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NBA 플레이오프 동부 컨퍼런스 1라운드 뉴욕 닉스와의 3차전에서 109-108로 승리했다.
이날 애틀란타 승리의 주역은 단연 CJ 맥컬럼이었다. 선발로 출전한 맥컬럼은 35분 13초를 출전해 23득점 5리바운드 2스틸을 기록했으며 1점 차로 뒤지며 패색이 짙던 경기 종료 막판 위닝 점퍼를 꽂아 넣으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날 승리로 2연승을 질주한 애틀란타는 시리즈 전적 2승 1패로 앞서게 되었다.
경기 초반부터 좋은 슛감을 과시했던 맥컬럼이었다. 장기인 점퍼는 물론 외곽슛과 드라이브 인까지 선보이며 1쿼터부터 심상치 않은 모습을 보였다.
이후에는 수비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였다. 상대 조쉬 하트의 속공 시도를 깔끔하게 공만 긁어내는 수비로 저지했으며 맥컬럼이 디깅해낸 공은 하트의 발을 맞고 나가며 애틀란타의 공격권으로 선언되기도 했다.
후반 들어 야투 난조에 빠지며 잠잠했던 맥컬럼이지만 결국 중요한 순간 다시 빛나기 시작했다. 중요한 자유투를 성공시킨 맥컬럼이었고 그 결과 애틀란타는 살얼음판의 리드를 유지할 수 있었다.
뉴욕이 OG 아누노비와 제일런 브런슨의 득점으로 1점의 리드를 가져가자 맥컬럼은 직접 본인이 나섰다. 경기 종료 16초를 남긴 시점 애틀란타는 작전 타임 이후 공격을 시도했다. 맥컬럼은 남은 시간을 모두 소요할 것으로 보였으나 예상을 딛고 곧장 공격을 감행했다.
맥컬럼의 동작을 인지하지 못한 마일스 맥브라이드가 황급히 맥컬럼을 가로 막았으나 이미 그는 슈팅을 시도했고 경기 종료 12초를 남긴 시점 맥컬럼은 깔끔한 점퍼를 성공시켰다. 이후 애틀란타는 마지막 상대 공격을 잘 막아냈고 그렇게 언더독의 반란을 이어가게 되었다.
직전 2차전에서도 32득점을 폭발시킨 맥컬럼이다. 어린 선수가 주를 이룬 애틀란타지만 베테랑 맥컬럼이 에이스 역할을 해내며 상위 시드 뉴욕을 상대로 시리즈 리드를 잡게 되었다. 과연 그들이 다가올 4차전에서도 승리를 챙기며 기세를 이어나갈 수 있을지 궁금하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