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알케이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알케이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냥파스

    100P

  • 9위

    소소노

    100P

  • 10위

    sada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충격!“ 韓 안중에도 없나…中, 한국 U-17 대표팀 1-2 패배 아픔에도 “日-북한과

조회 1|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3시간전

[뉴스]“충격!“ 韓 안중에도 없나…中, 한국 U-17 대표팀 1-2 패배 아픔에도 “日-북한과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3시간전
1 조회수
0 댓글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대한민국은 '안중'에도 없는 모습이다.

일본 축구 전문 매체 풋볼채널은 24일 '중국이 17세 이하(U-17) 여자 아시안컵을 앞두고 일본, 북한과의 대전을 피했다며 대회를 전망했다'고 보도했다

5월 1일부터 17일까지 중국 쑤저우에서 2026년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여자 아시안컵이 펼쳐진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포함한 총 12개국이 참가한다. 지난해 U-17 여자 월드컵에서 아시아를 대표해 출전한 한국, 북한, 일본, 중국은 자동으로 본선에 진출했다. 나머지 8개국은 예선을 거쳐 합류했다. U-17 여자 아시안컵은 4개 팀씩 3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다. 각 조 1, 2위를 기록한 6개 팀과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2개 팀이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이 대회에서 4강에 오르는 네 팀은 아시아를 대표해 U-17 여자 월드컵에 나선다. U-17 여자 월드컵은 2025년부터 5년간 모로코에서 열린다.

볼채널은 '중국은 전 대회 조별리그에서 일본에 패했다. 준결승에선 북한에 패했고, 3위 결정전에선 한국에 1대2로 고개를 숙였다'고 했다.

이 매체는 중국 소후닷컴의 보도를 인용해 '중국은 지난 대회에서 준결승에 올랐다. 이번에는 홈에서 경기를 치른다. 우승을 노릴 수 있을까. 몇 가지 장점이 있다. 일단 조별리그에선 일본, 북한 등 강호와의 대결을 피할 수 있게 됐다. 홈에서 하는 만큼 경기장과 기후에 대한 적응이 쉽다. 응원도 받을 수 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이번 중국 대표팀은 아시아 최고의 팀 중 하나다. 하지만 일본, 북한 등과는 여전히 큰 차이가 있다. 타이틀 획득은 어려운 도전이 될 것이다. 조별리그 1위 통과 가능성은 높다. 8강 상대는 B 또는 C조의 3위 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준결승 진출은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다. 4강에선 북한과 붙을 것 같다. 이 연령대에선 세계 최고 수준이다. 홈 이점이 있어도 결승 진출은 어려울 것이다. 일단 이번 대회에선 월드컵 진출권 획득에 집중해야 한다. 그 뒤에 일본, 북한과 붙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이번 대회 A조는 중국-태국-베트남-미얀마로 묶였다. B조는 일본-호주-인도-레바논이다. C조엔 한국을 비롯해 북한-필리핀-대만이 자리했다.

김가을 기자 [email protected]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