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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원정 2연패’ 피닉스, 심판 공개 저격한 부커 “11년 NBA 생활 동안 처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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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3시간전
[뉴스]‘원정 2연패’ 피닉스, 심판 공개 저격한 부커 “11년 NBA 생활 동안 처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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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학철 기자] 데빈 부커가 심판을 공개적으로 저격했다.
피닉스 선즈는 23일(이하 한국시간) 페이컴 센터에서 열린 2025-2026 NBA 플레이오프 1라운드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와의 경기에서 107-120으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피닉스는 원정에서 열린 첫 2경기에서 모두 패하게 됐다. 상당히 불리해진 상황에서 홈으로 돌아가게 된 피닉스다.
거기다 2차전 경기 도중 논란의 장면이 있었다. 해당 장면이 발생한 시점은 3쿼터 종료 2분여 전. 데빈 부커가 루즈볼을 살리려고 하던 과정에서 던진 볼이 제일런 윌리엄스로 향했고 이후 부커는 테크니컬 파울을 받았다.
해당 판정에 부커를 포함한 피닉스 선수단은 크게 분노했다. 부커는 “이건 문제가 있다. 카루소가 심판에게 테크니컬 파울을 주라고 하는 것을 봤고 이후 심판이 테크니컬 파울을 선언했다. 11년 동안 심판의 이름을 언급한 적은 없는데 제임스 윌리엄스 심판은 경기 내내 엉망이었다. 이런식의 판정이면 사람들이 농구를 WWE처럼 생각할 것“이라며 분노를 표출했다.
또한 피닉스의 조던 오트 감독 역시 “심판에게 제대로 된 설명을 듣지 못했다. 너무 빨리 다음 상황으로 넘어갔다“고 했고 딜런 브룩스는 “심판들은 자신들의 판정에 대해 설명해야 한다. 눈으로 봐도 터무니없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이건 NBA에 새롭게 도입해야 할 규칙“이라며 공개적으로 심판진을 비난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이미 이전에도 여러차례 콜의 수혜를 받는 것으로 다른 팀들의 공개적인 눈초리를 받았던 팀이다. 이번에도 비슷한 상황이 벌어지면서 논란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