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냥파스
100P
-
9위
소소노
100P
-
10위
sada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이궈달라의 GSW 감독 부임설? 현실성 낮은 깜짝 후보일 뿐?
조회 3회
|
댓글 0건
99
RKTV
2시간전
[뉴스]이궈달라의 GSW 감독 부임설? 현실성 낮은 깜짝 후보일 뿐?
99
RKTV
2시간전
3
조회수
0
댓글

[루키 = 이동환 기자] 골든스테이트의 '왕조 주역' 안드레 이궈달라가 스티브 커 감독의 후임으로 거론되고 있다는 루머가 돌고 있다. 하지만 이는 실제보다 크게 부풀려진 소문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미국 현지 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이궈달라가 커 감독을 대신할 유력한 차기 감독 후보 중 한 명이라는 루머가 확산됐다. 지도자 경력이 전혀 없는 이궈달라의 골든스테이트 감독 부임설은 여론을 뜨겁게 달굴 만한 이슈였다. 하지만 야후스포츠는 “이는 과거 골든스테이트를 전담 취재했던 기자의 개인적인 견해가 와전된 것에 불과하다“며 이 같은 루머를 일축했다.
실제로 과거 '디 애슬레틱'에서 골든스테이트를 전담 취재했으며 현재 NBA 베이스 소속인 팀 카와카미 기자는 골든스테이트의 차기 감독에 적합한 후보군을 최근에 기사에서 언급했다.
카와카미는 미카 노리(미네소타), 크리스 퀸(마이애미), 션 스위니(샌안토니오), 조니 브라이언트(클리블랜드) 등 리그 내에서 높게 평가받는 현직 코치들을 우선순위로 꼽았다. 이어 제리 스택하우스, 테리 스토츠, 샘 카셀 등을 언급한 뒤, 이궈달라에 대해서는 '나만의 파격적인 깜짝 후보(outside-the-envelope candidate)'라는 수식어를 붙였다.
하지만 앞서 언급한 대로 이는 취재를 바탕으로 실제 후보를 언급한 것이 아닌, 카와카미 기자가 개인적으로 깜짝 후보를 꼽은 것이었다. 즉, 이궈달라는 구단 내부에서 검토 중인 공식적인 유력 후보가 아니라, 전문가가 재미 삼아 혹은 파격적인 대안으로 제시한 후보에 가깝다는 의미다.
특히 스티브 커 감독이 팀을 떠나는 것 자체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궈달라의 부임설은 시기상조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이궈달라와 같은 상징성 있는 인물의 골든스테이트 감독 부임이 급물살을 탈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으나, 현재로서는 현실성이 너무 떨어진다.
스티브 커와의 이별설이 돌고 있는 골든스테이트가 이번 오프시즌 감독 거취 문제를 어떻게 풀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