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알케이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알케이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냥파스

    100P

  • 9위

    소소노

    100P

  • 10위

    sada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이숭용 감독, '9회 역전타' 오태곤에게 무호흡 디스전 → “도저히 칠 것 같지 않았다“

조회 2|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2시간전

[뉴스]이숭용 감독, '9회 역전타' 오태곤에게 무호흡 디스전 → “도저히 칠 것 같지 않았다“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2시간전
2 조회수
0 댓글


[대구=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이 전날 히어로 오태곤을 속사포처럼 맹비난(?)했다. 감독과 선수의 상하관계이지만 워낙 허물없이 친한 사이라 오히려 웃음을 유발했다.

이 감독은 23일 대구 삼성전을 앞두고 오태곤에게 매우 고마워했다. 오태곤은 22일 대구 삼성전 1-2로 뒤진 9회초에 2타점 역전 결승타를 폭발했다. SSG는 덕분에 3대2로 승리했다.

SSG 주전 1루수 고명준이 부상을 당하면서 오태곤이 그 자리를 채웠다.

오태곤은 19일 4타수 무안타, 21일 4타수 무안타 부진했다. 22일도 세 번째 타석까지 출루에 실패했다.

교롭게 결정적인 승부처에서 오태곤에게 기회가 왔다. 이 감독은 대타도 고민했지만 오태곤을 믿었다.

이 감독은 “오태곤은 9시 이후에 나가야 한다. 어제도 뒤에서 내가 굉장히 뭐라고 그랬다. 똑바로 좀 하라고“라며 웃었다.

오태곤이 대타로 나올 때는 매우 위력적이지만 선발로 나가면 부진하는 경향이 있는 걸 농담으로 승화한 것이다.

오태곤도 사실 대타를 직감했다. 오태곤은 “제가 감독이어도 저 안 써요“라며 자학했다.

이 감독은 “알긴 아네. 도저히 폼이 칠 것 같지가 않았는데 야구 모르겠다. 결정적일 때 해줘서 정말 고맙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이 감독은 비난의 수위를 점점 높였다. “베테랑에 1루를 보는데 7번 8번을 치고 있으면 완전 낙하산 아니냐. 그래도 태곤이가 있으니까 말장난도 하고 농담도 섞을 수 있어서 다행이다. 제일 중요할 때는 해 주니까 감독으로서 되게 고맙다“고 애정을 나타냈다.

한동훈 기자 [email protected]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