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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올스타 센터가 야투 시도 4개? 선수-감독은 변화 다짐 "2차전은 더 공격적으로 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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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뉴스]올스타 센터가 야투 시도 4개? 선수-감독은 변화 다짐 "2차전은 더 공격적으로 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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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동환 기자] 1차전 패배로 자존심을 구긴 동부 1위 디트로이트의 올스타 빅맨 제일런 듀렌이 반격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디트로이트 피스톤스는 지난 20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2026 NBA 플레이오프 1라운드 올랜도 매직과의 1차전에서 패했다.
1번 시드 디트로이트가 8번 시드 올랜도에 단 1초도 리드를 잡지 못하고 와이어-투-와이어 패배를 당했던 충격적인 경기였다.
특히 제일런 듀렌의 침묵은 충격적이었다. 기량발전상(MIP) 최종 후보 3인에 이름을 올린 듀렌은 올 시즌 평균 19.5점 10.5리바운드, 야투 성공률 65%를 기록하며 디트로이트의 60승 고지 등극과 1번 시드 확보를 이끈 주역이다. 하지만 1차전에서 듀렌은 상대의 집중 견제에 막혀 단 4개의 야투 시도 끝에 8점 7리바운드에 그치며 팀 패배를 지켜봐야 했다.
제일런 듀렌은 휴식일에 진행된 팀 훈련 종료 후에도 코트에 남아 훈련에 매진하며 반격을 준비하는 모습이었다.
듀렌은 1차전 부진에 대해 “야투 시도 4개는 충분하지 않았다“라고 두 번이나 강조하며 말했다.
이어서 그는 “내 잘못이다. 동료들을 위해 더 나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라고 자책했다.
디트로이트는 1차전에서 에이스 케이드 커닝햄이 39점을 퍼부으며 분전했지만, 토바이어스 해리스(17점)를 제외하면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린 선수가 없을 정도로 공격 루트가 단조로웠다.
J.B. 비커스태프 감독은 “올랜도가 2대2 수비 상황에서 듀렌에게 공이 가지 못하게 잘 막았다“라며 “듀렌이 다양한 위치에서 공을 잡을 수 있게끔 조정해 그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겠다“라고 밝혔다.
듀렌 역시 반등을 다짐했다. 그는 “우리는 우리가 어떤 팀인지 잘 알고 있고, 우리가 더 나은 팀이라고 믿는다“라며 “전술적 수정과 함께 더 영리하고 강하게 경기에 임할 것이다. 1차전에서 보여준 모습보다 우리는 훨씬 강하며, 시즌 내내 그랬듯 반드시 응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방에서 1번 시드의 위용을 되찾으려는 디트로이트와 1차전의 상승세를 이어가려는 올랜도의 2차전은 23일 디트로이트의 리틀 시저스 아레나에서 열린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