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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충격의 업셋 패 당한 1번 시드→감독은 평정심 강조 "부담감보다는 현재에 집중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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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뉴스]충격의 업셋 패 당한 1번 시드→감독은 평정심 강조 "부담감보다는 현재에 집중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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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동환 기자] 1차전 충격패를 당한 디트로이트가 차분하게 2차전을 준비하고 있다. J.B. 비커스태프 감독은 2차전을 앞두고 팀의 평정심과 로테이션 활용에 대한 고민을 이어가고 있다.
디트로이트 피스톤스는 지난 20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2026 NBA 플레이오프 1라운드 올랜도 매직과의 1차전에서 패했다.
확실한 탑독이자 동부 우승후보로 꼽혔던 디트로이트다. 그렇기에 이날 패배는 더더욱 충격적이었다.
비커스태프 감독은 22일 팀 훈련이 끝난 후 현지 취재진과 2차전 준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일단 선수단을 향해 비커스태프 감독은 지나친 압박감을 느끼지 보다는, 평소의 리듬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비커스태프 감독은 2차전에 임하는 선수들의 심리적 접근에 대해 “우리 팀이 시즌 내내 잘해왔던 부분“이라며 신뢰를 보였다. 그는 “우리가 꾸준함을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은 매 순간에 온전히 집중했기 때문“이라며 “오늘 승리하기 위해 오늘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라고 전했다. 과도한 부담감을 내려놓고 정규시즌의 성공 방정식을 플레이오프 무대에서도 재현하겠다는 의도다.
팀내 최고 수비수이자 공격에서 슈팅 이슈로 딜레마를 겪고 있는 어사르 탐슨의 출전 시간 조율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비커스태프 감독은 “경기 상황에 따라 무엇이 필요한지 판단해야 하는 균형의 문제“라고 설명했다. 그는 “코트 위에 더 많은 볼 핸들러를 배치해 케이드 커닝햄의 짐을 덜어주는 전략이 필요할 때가 있다“라면서도 “탐슨이 우리 팀에 얼마나 중요한 선수인지는 잘 알고 있다. 그는 언제나처럼 일관된 역할을 부여받을 것“이라며 탐슨의 수비력과 에너지 레벨이 2차전 반격의 핵심임을 시사했다.
1차전에서 올랜도의 강력한 페인트존 수비에 고전했던 디트로이트가 2차전에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