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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현장인터뷰]'최준 선발→야잔 벤치' 김기동 “절대 연패 나오면 안 된다“ vs '성신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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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2시간전
[뉴스][현장인터뷰]'최준 선발→야잔 벤치' 김기동 “절대 연패 나오면 안 된다“ vs '성신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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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절대 연패가 나오면 안된다.“
김기동 FC서울 감독의 말이다.
FC서울은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부천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9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서울은 시즌 첫 위기와 마주했다. 주중-주말로 이어지는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직전 대전하나시티즌과의 경기에서 올 시즌 첫 패배를 떠안았다. 부상 선수도 발생하고 있다.
결전을 앞둔 김 감독은 “강팀이 되고 우리가 올해 좋은 위치로 가기 위해선 절대 연패가 나오면 안된다는 메시지를 줬다. 선수들도 충분히 공감하고 있다. 기억이 안 나서 (송)민규에게 작년에 전북 현대는 어땠냐고 물었다. 초반에 좋지 않았고,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하면서 4연패했다고 한다. 그 뒤에 이기면서 반등했는데 밀리는 경기도 있었지만 기회가 왔을 때 골 넣으면서 버티고 갔다는 생각이 난다고 한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기회가 왔을 때 버티면서 가야한다“고 말했다.
서울은 4-4-2 전술을 활용한다. 후이즈와 클리말라가 공격을 이끈다. 문선민, 바베츠, 황도윤, 정승원이 중원을 형성한다. 김진수, 로스, 박성훈, 최준이 수비를 담당한다. 구성윤이 골문을 지킨다.
부상 우려가 있던 최준이 선발로 나온다. 김 감독은 “최준과 소통했다. 충분히 괜찮다는 말을 했다. 그래서 결정했다. 쉬는 것보다 본인이 팀을 위해 하겠다고 해서 천만 다행스러웠다“며 “야잔은 배려다. A대표팀 다녀와서 바로 경기를 했다. 쉬지 않고 계속 뛰고 있는 상황이다. 동계전지훈련도 부족했다. 휴식을 주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 후반에 보고 들어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부천은 긍정 분위기다. 직전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0-2로 밀리다 2대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영민 부천 감독은 “K리그1 올라와서 8경기를 치렀다. 공격에서는 솔직히 많은 보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지난해 좋았던 패턴이 덜 나온다. 그런 부분을 보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선수들에게 적극적인 슈팅, 움직임을 주문했다“고 말했다.
부천은 3-4-3 포메이션이다. 김민준, 몬타뇨, 한지호가 스리톱을 형성한다. 2선엔 신재원, 성신, 카즈, 안태현이 자리한다. 스리백엔 홍성욱, 백동규, 이재원이 위치한다. 골키퍼 장갑은 김형근이 착용한다.
이 감독은 “성신이나 카즈 등 미드필더 활동량이 많아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 후반에 김상준, 윤빛가람 등이 있다. 상대를 괴롭히려면 중원 압박이 더 필요할 것 같아서 선수들이 많이 뛰어줘야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서울의 장단점을 본다. (준비 기간이) 이틀 뿐이었지만, 선수들과 소통을 많이 했다. 영상 미팅으로 소통했는데, 선수들이 상대를 조금만 공략해준다면 좋은 장면도 많이 나올 것으로 생각한다“고 했다.
상암=김가을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