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냥파스
100P
-
9위
소소노
100P
-
10위
sada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주간 대농] ‘중간고사 브레이크!’ 잠시 쉬어가는 대학리그, 그렇다면 지난 주에는 어떤
조회 3회
|
댓글 0건
99
RKTV
3시간전
[뉴스][주간 대농] ‘중간고사 브레이크!’ 잠시 쉬어가는 대학리그, 그렇다면 지난 주에는 어떤
99
RKTV
3시간전
3
조회수
0
댓글

[루키 = 이종엽 기자] 3월 중순 개막을 알렸던 대학리그가 어느새 잠시 간의 휴식기간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휴식기를 앞두고 있는 만큼 경기를 펼친 모든 팀들은 자신들이 가진 모든 것을 쏟아 부었고 또 그만큼 재미있는 경기들이 펼쳐졌다. 과연 지난주에는 어떤 스타들이 활약했을까.
<남대 1부 경기 결과>
명지대 70 : 67 상명대
단국대 65 : 75 경희대
중앙대 70 : 69 고려대
성균관대 77 : 68 건국대
동국대 71 : 84 연세대
중앙대 89 : 73 경희대
지난 주 첫 경기였던 13일 명지대와 상명대의 경기에서는 양 팀 모두 치열한 힘 싸움을 펼친 끝에 명지대가 승리를 챙겼다. 상명대는 동점 상황에서 마지막 상대 슈팅 시도를 파울로 끊지 못했고 명지대는 장현성의 3점슛에 힘입어 승리를 챙겼다.
이어진 단국대와 경희대의 맞대결에서는 원정 팀이 홈 팀의 끈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승리했다. 이날 경기 초반부터 치고 나갔던 경희대였지만 리드를 유지하지 못했고 단국대는 계속해서 압박 수비를 펼쳤다. 하지만 결국 마지막 힘 싸움에서 경희대가 앞서며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이어 지난 주 빅매치였던 중앙대와 고려대의 경기에서는 중앙대가 승리를 챙기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좋은 출발은 오히려 고려대가 챙겼지만 중앙대는 서지우와 고찬유의 득점으로 계속해서 추격했고 이경민의 3점슛과 고찬유의 결승 돌파 득점으로 승리를 챙겼다.
하지만 승부와는 별개로 이날 경기 내내 양 팀 모두에게 적용된 상당히 하드한 파울은 선수들의 부상을 야기할 수 있기에 재고해봐야 하는 대목이다.
성균관대와 건국대의 경기에서는 홈 팀이 승리했고 역시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2점 싸움을 펼쳤던 성균관대와 3점으로 맞섰던 건국대였다. 성균관대는 4쿼터 중반 구민교가 파울 아웃되는 위기가 찾아왔지만 이제원이 잘 버텨주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필동에서 열린 동국대와 연세대의 경기에서는 연세대가 복병 동국대를 꺾었다. 연세대는 조동현 감독 부임 이후 연승을 질주하며 점차 안정된 경기력을 보이고 있으며 돌아온 에이스 이주영이 팀의 중심을 잘 잡았다. 신입생 포워드 박준성도 의외의 슈팅 능력을 선보이며 활약했다.
지난 주 마지막 경기였던 중앙대와 경희대의 맞대결에서는 중앙대가 승리하며 홈 6연전을 모조리 승리로 장식했다. 이날 고른 선수 기용을 보인 중앙대는 상대 주포 손현창과 배현식을 나란히 14득점, 10득점으로 틀어막았고 4쿼터 고찬유와 서지우의 득점으로 승리를 가져갔다.
<여대부 경기 결과>
광주여대 69 : 96 광주대
단국대 63 : 38 수원대
지난주 여대부는 단 2경기만 열린 가운데 모두 상대적으로 강팀인 광주대와 단국대가 승리를 챙겼다.
먼저 광주에서 열린 더비 경기에서는 광주대가 이겼다. 광주여대는 1쿼터 좋은 출발을 보였으나 극심한 체력 저하와 부상자 발생 속 팀이 흔들렸고 광주대는 안서연과 신지애가 득점포를 가동하며 광주여대를 제압했다. 최미영의 활약 역시 쏠쏠했으며 4학년 조우 역시 팀 중심을 잘 잡았다.
수원대를 홈으로 불러들인 단국대는 양인예와 류가형 쌍포가 활약했으며 손지원마저 득점레이스에 가담하며 개막 후 3연승을 질주했다. 수원대는 단국대의 단단한 수비에 고전하며 전반 21득점에 그치며 아쉬운 패배를 맞이했다.
사진 = 대학농구연맹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