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알케이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알케이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냥파스

    100P

  • 9위

    소소노

    100P

  • 10위

    sada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이렇게만 던지면 계속…” 박진만 인정, 153km 6주 외인 ‘그 이상’ 의 대박 조짐[

조회 2|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2시간전

[뉴스]“이렇게만 던지면 계속…” 박진만 인정, 153km 6주 외인 ‘그 이상’ 의 대박 조짐[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2시간전
2 조회수
0 댓글


[대구=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앞으로도 이렇게만 던져준다면 계속 이팀에서 던질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는 거니까…“

삼성 라이온즈 잭 오러클린은 스프링캠프 때 팔꿈치 수술로 이탈한 맷 매닝의 대체 선수로 왔다. 하지만 완전 대체가 아닌 일시 대체 선수다. 즉 6주 계약만 한 상태. 계약 기간인 6주가 되면 재계약을 할지 아니면 새 투수로 갈지를 결정해야 한다.

희망을 봤다. 오러클린은 올시즌 네번째 등판인 지난 18일 대구 LG 트윈스전에 선발로 나와 3⅓이닝 동안 3안타 1사구 3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좋은 피칭을 하다가 4회초 1사 후 5번 오지환에게 헬멧을 스치는 147㎞의 직구로 헤드샷 퇴장을 당하는 바람에 더이상 던지지 못했다.

0-0인 상황에서 내려갔고, 이후 위기를 갑자기 등판한 이승민이 잘 막은 뒤 4회말 디아즈의 2타점 적시타와 전병우의 스리런포로 단숨에 5득점하면서 삼성이 7대2로 승리했다. 오러클린이 계속 마운드에 남아 호투했다면 첫 승을 챙길 수도 있었을 경기였다.

헤드샷 퇴장이 아쉽지만 그동안 피칭 중 가장 좋았다.

최고 153㎞의 직구를 16개, 커터 11개, 스위퍼 9개, 체인지업 5개 등 총 41개의 공을 뿌렸던 상황. 매우 경제적인 피칭으로 잘 끌고 가고 있었다. 구속도 이날 찍은 153㎞이 최고 구속이었고, 헤드샷 전까지 4사구가 하나도 없어 제구도 좋았다.

삼성 박진만 감독도 매우 흡족했다. 경기전 “오러클린이 못던지고 잘던지고 못던졌으니 이번엔 잘던질 차례“라며 오러클린의 호투를 기대했었던 박 감독은 19일 오러클린에 대해 “잘던졌는데 공 하나 빠진게 너무 아쉽게 됐다“면서 “구속도 가장 좋았고, 제구도 많이 잡혔다“라고 좋은 평가를 했다.

6주 이후도 생각하게 만든 피칭이다. 박 감독은 “내용을 볼 때 이렇게만 던져준다면 앞으로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면 계속 이 팀에서 던질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는 거니까 이렇게만 던져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대구=권인하 기자 [email protected]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