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알케이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알케이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냥파스

    100P

  • 9위

    소소노

    100P

  • 10위

    sada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유니폼 왜 벗어!“ 토트넘 또또 '세리머니 악몽' 논란…'손흥민 7번 후계자' 시몬스 득

조회 7|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4.19 15:15

[뉴스]“유니폼 왜 벗어!“ 토트넘 또또 '세리머니 악몽' 논란…'손흥민 7번 후계자' 시몬스 득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4.19 15:15
7 조회수
0 댓글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토트넘이 또 한 번 '세리머니 악몽' 논란을 야기했다.

토트넘은 19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턴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에서 홈경기에서 2대2로 비겼다. 토트넘은 EPL에서 15경기 연속 무승의 늪(6무9패)에 빠졌다. 올해 치른 EPL에서 단 1승도 올리지 못했다. 토트넘(승점 31)은 20개 팀 가운데 18위에 머물며 강등권 탈출에 실패했다. 토트넘은 1977~1978시즌 이후 1부에서 강등된 적이 없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신임 감독은 이번에도 첫 승리를 신고하지 못했다. 그는 지난 12일 토트넘 사령탑 데뷔전이었던 선덜랜드와의 경기에서 0대1로 졌다.

초반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다. 토트넘은 전반 39분 페드로 포로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그러나 전반 추가 시간 미토마 가오루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토트넘은 후반 32분 리드를 되찾았다. 사비 시몬스가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포를 가동했다. 운명은 냉혹했다. 토트넘은 후반 추가 시간 수비수 케빈 단소가 페널티 지역 안에서 상대에게 돌파를 허용했다. 조르지니오 루터가 강력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토트넘은 극장골을 허용하며 2대2 무승부에 머물렀다.

토트넘은 경기 뒤 '세리머니 악몽'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날 시몬스는 득점 뒤 유니폼을 벗고 환호했다. 경기 뒤 토트넘 출신 레스 퍼디난드는 “만약 90분이었다면 이해할 수 있겠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있었다. 상황을 진정시켜야 했는데, 오히려 군중 속으로 뛰어들었다“고 분노했다. 토트넘은 과거 히샬리송이 득점 뒤 유니폼을 벗고 환호하다 동점골을 허용한 아픔도 있다.

영국 언론 BBC는 '토트넘은 2-1로 앞선 뒤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시기상조였다. 후반 추가 시간에 동점골을 내줬다. 토트넘은 1977년 이후 처음으로 강등 두려움이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데 제르비 감독은 경기 뒤 “우리는 더 강해져야 한다. 앞으로 나아가 다음 경기를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포로도 “실망할 시간이 없다. 우리는 계속 밀어붙여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라고 했다.

토트넘은 25일 '최하위' 울버햄튼과 운명의 경기를 펼친다.

김가을 기자 [email protected]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