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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현장인터뷰]'말컹 전격 선발' 김현석 “굳이 후반에 내보낼 일 없다“ vs '5G 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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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4시간전
[뉴스][현장인터뷰]'말컹 전격 선발' 김현석 “굳이 후반에 내보낼 일 없다“ vs '5G 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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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말컹, 저 정도의 골 감각이라면 굳이 후반에 내보낼 일 없다.“
김현석 울산 HD 감독의 말이다.
울산 HD는 19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8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반등이 필요하다. 울산은 주중에 치른 FC서울과의 2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1대4로 패했다. 결전을 앞둔 김 감독은 “선수들에게 경기는 우리가 잘해서 잘하는거고, 잘못되는 건 우리가 잘못해서 그런거라고 얘기했다. 졌을 때 더 많은 책임감을 갖고, 디테일하게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며 “미팅을 통해 장단점을 분석하지만, 그게 경기장 안에서 잘 안 됐을 때의 전술변화 등을 디테일하게 했어야 했다. 두 골을 허용하고 나니 나도 멘붕이 왔다. 정리가 되지 않아서 그 부분은 선수들에게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앞으로 치러야 할 경기가 많다. 우리가 뒤를 돌아볼 필요는 없다. 잘 준비하자고 했다. 분위기도 괜찮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울산은 4-5-1 전술을 활용한다. 말컹이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격한다. 올 시즌 첫 선발 출전이다. 강상우, 보야니치, 이규성, 이희균, 장시영이 허리에 위치한다. 조현택, 이재익, 정승현, 심상민이 수비를 담당한다. 골문은 조현우가 지킨다.
김 감독은 “말컹은 두 경기에서 2득점을 했다. 100% 몸상태는 아니지만 일단 70~80%는 되는 것 같다. 저 정도의 골 감각이라면 굳이 후반에 내보낼 일이 없다고 판단했다“며 “이동경은 최대 45분이다. 부상은 거의 다 나았다. 그래도 혹시나해서 시간을 조절하면서 뛴다. 선수도 그걸 원한다. 나중에 들어가서 경기 체력을 좀 올렸으면 좋겠다고 한다. 지금은 제한을 두면서 조금씩 늘려갈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맞서는 광주도 마음이 급하다. 최근 3연패를 포함, 5경기에서 2무3패를 기록했다.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이정규 광주 감독은 “우리 상황이 어려운 거는 다 알고 있다. 그렇다고 우리가 내려 선다고 해서 울산 선수의 퀄리티를 대처하기에는 어렵다. 차라리 그 대처하는 볼을 안 들어가게 하는 게 먼저라고 항상 생각해서 맞대응하려고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광주는 4-4-2 포메이션이다. 정지훈과 안혁주가 공격을 이끈다. 하승운, 최경록, 주세종, 신창무가 뒤에서 힘을 보탠다. 포백에는 이민기, 안영규, 김용혁, 김진호가 자리한다. 골키퍼 장갑은 노희동이 착용한다.
이 감독은 “공격도 물론 문제가 있는데 우리의 수비 실점 장면을 보면 기본 틀에서 압박을 한다든지 이런 데서 실수 하는 장면은 거의 없다. 세트피스 아니면 어이없는 클리어 실수가 많았다. 그래서 조금 변형을 했다. 부천FC전처럼 변형 해서 그 부분을 병행한 부분에 있어서 트랜지션을 통해서 공격 전환에 좀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고 덧붙였다.
울산=김가을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