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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가장 중요한 순간 빛났던 PHO 제일런 그린, 36득점 몰아치며 팀 PO로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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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3시간전
[뉴스]가장 중요한 순간 빛났던 PHO 제일런 그린, 36득점 몰아치며 팀 PO로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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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종엽 기자] 그린이 중요한 경기에서 폭발했다.
피닉스 선즈가 18일(한국 시간) 모트게이지 매치업 센터에서 열린 2025-2026 NBA 플레이-인 토너먼트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의 경기에서 111-96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피닉스는 8번 시드로 플레이오프 행 막차를 탑승하게 되었고 디펜딩 챔피언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와 맞붙게 되었다.
이날 피닉스의 히어로는 제일런 그린이었다. 이날 선발로 나선 그린은 3점슛 8개 포함 36득점 6리바운드를 폭발시켰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효율도 챙긴 그린이었다. 그는 이날 20개의 야투 시도 중 무려 14개를 성공시켰다.
경기 내내 좋은 활약을 펼친 그린 덕분에 전반을 근소하게 리드한 피닉스였다. 하지만 점수 차는 투 포제션 이내이기에 아직 피닉스도 승리를 장담할 수 없던 상황. 또 다시 그린의 손 끝이 빛을 발햇다.
3쿼터 초반 그린은 연속 3점슛을 터트리며 상대에게 원투 펀치를 날렸고 한 번 감을 잡은 그는 계속해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팀의 리드를 이끌었다. 이후 4쿼터에는 수비에 치중했던 그린은 경기 막판 상대 브렌딘 포지엠스키의 오펜스 파울을 유도해내는 듯 했지만 이후 챌린지를 통해 판정이 뒤바뀌며 아쉬움을 삼키기도 했다.
이번 시즌 전 케빈 듀란트 트레이드에 엮여 피닉스로 적을 옮기게 된 그린이다. 시즌 초반에는 야투율이 들쭉날쭉 하는 등 좋지 못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결국 중요한 순간 힘을 냈다.
과연 그린이 오클라호마시티와의 1라운드에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까. 그들의 1라운드 경기는 20일 오클라호마시티 원정 경기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