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소소노
100P
-
9위
sada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KBL PO] PO 모드 발휘하는 최준용, 2년 전 영광 향해 달려가는 KCC
조회 5회
|
댓글 0건
99
RKTV
3시간전
[뉴스][KBL PO] PO 모드 발휘하는 최준용, 2년 전 영광 향해 달려가는 KCC
99
RKTV
3시간전
5
조회수
0
댓글

[루키 = 서울, 이학철 기자] 여전히 '플레이오프 모드' 최준용은 정규리그와는 완전 다른 선수였다.
부산 KCC 이지스는 17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원주 DB 프로미와의 6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98-89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KCC는 3경기 만에 6강을 끝내고 4강에 진출했다.
최준용의 활약이 돋보였던 시리즈다. 1차전에서는 야투율 23.5%에 그치면서 다소 부진했던 최준용이었지만 2차전과 3차전을 완전히 지배했다.
최준용은 2차전에서 26점 9리바운드, 3차전에서는 29점 6리바운드 6어시스트의 맹활약을 선보였다. 시리즈 평균 기록은 22.0점 7.0리바운드 4.7어시스트. 야투율은 49.1%에 달했다.
플레이오프만 되면 불타오르는 최준용이다. 과거 SK 시절에도 그랬고 2년 전 KCC 유니폼을 입고 치른 플레이오프 역시 마찬가지였다. 이번 시즌에도 정규리그는 22경기 출전에 그쳤지만 플레이오프에서 자신의 가치를 드러내고 있다.
KCC는 2년 전 5위로 플레이오프에 올라 우승 달성에 성공했다. 이번 시즌 역시 정규리그에서는 기대보다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6위에 그쳤지만 플레이오프에서 매서운 경기력을 자랑하고 있다.
4강에서는 정관장을 만나야 하는 KCC다. 최준용을 필두로 완전체의 위력을 제대로 뽐내고 있는 KCC가 2년 전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