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알케이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알케이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소소노

    100P

  • 9위

    sada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KIA 또 이겼다' 파죽의 8연승! 2승7패 했던 팀 어디갔나, 10경기 9승1패[잠실

조회 3|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4.17 22:10

[뉴스]'KIA 또 이겼다' 파죽의 8연승! 2승7패 했던 팀 어디갔나, 10경기 9승1패[잠실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4.17 22:10
3 조회수
0 댓글


[잠실=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KIA 타이거즈가 무서운 기세로 8연승을 질주했다.

KIA는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7대3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KIA는 최근 8연승을 달렸다. 지난 8일 광주 삼성전을 시작으로 한화와의 3연전 스윕승, 키움과의 3연전 스윕승에 이어 이번 주말 두산과의 3연전 첫 경기까지 잡으면서 연승을 늘렸다.

KIA는 시즌 개막 후 10승7패를 기록했다. 경기 전까지 SSG와 공동 4위였지만, 이날 우천 순연이 된 SSG를 5위로 밀어내고 단독 4위로 올라섰다.

반면 9위 두산은 최근 3연패에 빠졌다.

▶KIA 선발 라인업=데일(유격수)-김호령(중견수)-김선빈(2루수)-김도영(지명타자)-카스트로(좌익수)-박민(3루수)-김규성(1루수)-주효상(포수)-박재현(우익수) 선발투수 이의리

▶두산 선발 라인업=박찬호(유격수)-박지훈(3루수)-박준순(2루수)-양의지(포수)-카메론(우익수)-양석환(지명타자)-강승호(1루수)-이유찬(좌익수)-조수행(중견수) 선발투수 잭로그

KIA는 1회초에 잭로그를 흔들며 순식간에 3점을 뽑았다. 1번타자 제리드 데일이 땅볼 아웃된 후, 2번 김호령의 내야 안타부터 시작됐다. 김선빈이 유격수 앞 땅볼로 출루하면서 2사 1루. 하지만 잭로그가 김도영을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내보내면서 주자가 쌓이기 시작했다.

해럴드 카스트로가 우익수 오른쪽 깊숙한 방면으로 흘러가는 2루타를 터뜨렸고, 그사이 주자 2명이 모두 홈을 밟았다. KIA의 선취점.

KIA는 이어진 2사 2루 기회에서 박민이 다시 중견수 방면 적시타를 치면서 또 1점을 추가했다. 1회부터 3-0으로 상대를 압박하기 시작했다.

두산은 번번이 찬스를 놓쳤다. 2회말 양의지와 강승호의 안타로 2사 1,2루 기회를 맞이했지만 후속타가 터지지 않았고, 3회에도 주자 2명이 출루했으나 점수로 연결되지 않았다.

이후 팽팽한 투수전 양상이 펼쳐졌다. 잭로그가 안정을 찾으면서 KIA 역시 1회 이후로는 빅찬스를 만들지 못했고, 두산은 해결사가 나타나지 않았다.

잠잠하던 KIA는 5회초 1사 후 김호령의 안타와 김도영의 볼넷 출루로 주자 1,2루 기회를 만들었으나 추가점을 뽑는데 실패했다. 두산 역시 5회말 2사 후 박찬호와 박지훈의 연속 안타가 터졌지만 박준순이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고 말았다.





KIA의 3-0 리드가 이어지는 가운데, 두산은 6회말 찬스마저 무산됐다. 선두타자 양의지의 내야 안타 이후 카메론이 외야 땅볼로 잡혔고, 대타 손아섭도 삼진 아웃으로 물러났다. 그러나 2사 후 강승호의 2루타가 터졌다. 1루주자 양의지가 3루까지 들어간 상황. 하지만 이번에도 후속 적시타는 나오지 않으면서 두산은 점수를 뽑는데 실패했다.

1회 이후 안정을 찾고 호투하던 잭로그를 KIA가 7회초 다시 흔들었다. 선두타자 박재현의 내야 안타를 시작으로, 1아웃 이후 김호령의 볼넷 출루. 1사 1,2루에서 김선빈이 우중간을 완전히 꿰뚫는 적시 2루타를 터뜨렸다. 그사이 1,2루 주자가 전부 홈을 밟았다. KIA는 5-0으로 달아났다.

두산도 무기력하게 물러나지는 않았다. 7회말 반격에 나섰다. 1아웃 후 박찬호가 볼넷을 골라나갔고, 박지훈의 안타로 주자 1,2루. 여기에 침묵하던 박준순까지 좌전 적시타를 터뜨리면서 2루주자 박찬호가 홈까지 들어왔다. KIA가 공을 중계하는 과정에서 실책이 나오면서 주자 2,3루 찬스가 이어졌다. KIA 벤치는 투수를 황동하에서 조상우로 교체했고, 양의지가 우익수 방면 희생플라이를 기록하면서 3루주자 박지훈이 득점했다. 두산은 7회말 2점을 만회했다.

이어진 8회말에도 두산이 1점을 더 뽑았다. 2사 2루 찬스 상황에서 대타 김민석이 조상우를 상대로 우중간 적시타를 터뜨리면서 2점 차로 KIA를 압박했다.

쫓기던 KIA는 마지막 9회초 김도영의 쐐기타로 숨통이 트였다. 2사 1루 찬스에서 김도영이 김정우를 상대로 우중간 적시 2루타를 쳐냈고, 바로 다음 타자 박정우가 우전 안타로 김도영까지 불러들이면서 2점을 더 달아났다. KIA는 다시 7-3, 4점 차로 도망쳤다.

점수 차를 더 크게 벌린 KIA는 마지막 9회말을 추가 실점 없이 마무리했다. 선발 투수 이의리가 5이닝 5안타 9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첫승을 챙겼다.

잠실=나유리 기자 [email protected]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