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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KBL PO] 부산에서 일격 노리는 DB 김주성 감독 “이정현 대신 박인웅이 선발로 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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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2시간전
[뉴스][KBL PO] 부산에서 일격 노리는 DB 김주성 감독 “이정현 대신 박인웅이 선발로 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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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부산, 이종엽 기자] DB가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원주 DB 프로미는 17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부산 KCC 이지스와의 6강 플레이오프 3차전을 앞두고 있다.
이날 경기 전까지 홈에서 열린 2경기를 모두 패한 DB다. 이날 패할 시 그들은 시즌을 마감할 위기에 처해있다. 앞선 1차전에서는 헨리 엘런슨의 파울 아웃이 그들의 발목을 잡았고 2차전에서는 이선 알바노와 엘런슨이 모두 폭발했지만 KCC와의 화력 대결에서 밀렸다.
DB 김주성 감독은 “우선 선발로 이정현을 빼고 박인웅을 먼저 넣는다. 경기를 활발하게 가져가려고 한다. 잘 되지 않을 시 나중에 이정현을 넣어 보려고 한다. 보조 핸들러 역할은 스크린을 통해 스위치를 만들려고 할 것이다. 허훈이 다른 선수들이 득점을 하니 수비에 치중한다. 알바노가 공격을 원활히 해줘야 한다. 결국은 스크린이 제일 중요하다. 엘런슨이 스크린이 아쉬운데 계속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초반에 안 풀리면 이정현을 투입하던지 수비 변화를 주던지 할 것이다“라고 짚었다.
이날 강상재는 결국 결장하게 되었다. 부산행 버스에 함께 올랐던 강상재지만 결국 그의 출전은 불발되었다.
김 감독은 “얘기를 나눠봤는데 물어보니 드리블이 안 되는 상태라고 했다. 그래도 팀 에이스니 같이 부산으로 와서 힘을 실어달라고 했다“라고 아쉬워했다.
이어 김주성 감독은 “1차전 때는 저희가 120%를 했는데 80%가 아쉬웠다. 2차전 때는 150%는 했는데 50%가 아쉬웠다. 오늘은 200%를 해야 한다. 결국 우리가 1,2차전에 추격했던 힘은 상대에게 터프샷을 강요하고 리바운드 후 속공이었다. 하지만 턴오버한 것이 패배 원인이었다. 밀어야 할 때와 아닐 때를 알아야 한다. 5명을 막는 것과 2명을 막는 것이 차이가 있다. 최대한 터프샷 쏘게 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적은 확률에 도전하는 김주성 감독과 DB다. 이에 김 감독은 “이 경기가 끝이 아니라 시작점이 되자고 선수들에게 이야기 했다. 1~2차전 때도 경기력이 좋았고 에너지가 넘쳤다. 그래도 잘 해주고 있다. 한 번만 넘기면 좋은 기운이 나올 것이다“라고 바랬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