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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루카 돈치치와 케이드 커닝햄, 특별 상황 이의 제기 수용… 수상 자격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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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4.17 06:05

[뉴스]루카 돈치치와 케이드 커닝햄, 특별 상황 이의 제기 수용… 수상 자격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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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4.17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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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학철 기자] 루카 돈치치와 케이드 커닝햄이 수상 자격을 갖추게 됐다.


최근 NBA에서 가장 뜨거운 화두 중 하나는 바로 65경기 출전 규정이다. 슈퍼스타들의 잦은 관리 차원에서의 결장을 방지하기 위해 사무국이 도입한 이 룰은 시즌 65경기를 출전하지 못한 선수들은 수상 자격을 박탈하고 있다.


그러나 애매한 케이스들이 다수 등장하면서 리그는 시끌시끌하다. 루카 돈치치와 케이드 커닝햄 역시 그런 케이스다.


선수 모두 시즌 64경기에 출전하면서 65경기를 채우지 못했다. 돈치치는 평균 33.6점 8.3어시스트 7.7리바운드를 기록했고 커닝햄은 23.9점 9.9어시스트 5.5리바운드의 기록을 남겼다.


그러나 두 선수 모두 특별 상황 이의 제기를 신청했고 사무국이 이를 받아들였다. ESPN의 샴즈 카라니아는 사무국의 결정으로 두 선수 모두 수상 자격을 갖추게 됐다고 보도했다. 돈치치는 12월 자녀 출산으로 인한 2경기 결장, 커닝햄은 기흉으로 인한 결장이 정상 참작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미네소타의 앤써니 에드워즈 역시 특별 상황 이의 제기를 신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에드워즈는 이번 시즌 61경기에 출전해 평균 28.8점 5.0리바운드 3.7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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