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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KBL PO] 고양 소노 아레나는 지금 벚꽂 축제 아니라 농구 축제→소노, 창단 첫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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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4시간전
[뉴스][KBL PO] 고양 소노 아레나는 지금 벚꽂 축제 아니라 농구 축제→소노, 창단 첫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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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고양, 김혁 기자] 소노가 창단 첫 매진 기록에 다가섰다.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 서울 SK 나이츠는 16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3차전 맞대결을 펼친다.
정규시즌 5위 소노는 시즌 막판의 상승세를 플레이오프에도 이어가고 있다. 4위 SK를 상대로 시리즈 첫 2경기를 싹쓸이하며 업셋 가능성을 키웠다.
경기 내용만큼이나 화제를 모은 것은 소노 원정 팬들의 열기였다. 원정 경기임에도 하늘색 물결의 소노 원정 팬들이 뜨거운 성원을 보냈고, 손창환 감독과 소노 선수들도 이에 무한한 감사를 표했다.
14일 열린 2차전 하프타임에는 소노 에이스인 이정현의 생일 축하 노래가 울려퍼지기도 했다. 이정현은 “하프타임에 생일 축하 노래도 불러주시고 끝나고도 이름을 계속 불러주셔서 뭉클했고 감동도 받았다“며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창단 처음으로 맞이하는 소노의 플레이오프 홈 경기에는 더 많은 관중이 몰릴 예정이다. 이날 경기 전부터 예매 열기가 후끈했고 6,200석 만석 가운데 16일 5시 20분 기준 125석 정도만 남은 상태다. 매진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이날 만석을 이룬다면 소노 창단 후 처음으로 고양 소노 아레나가 매진되는 것이다.
이러한 응원의 열기를 반영하듯 이른 시간부터 고양 소노 아레나 코트 밖은 입장을 기다리는 농구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더워진 날씨 또한 그들을 막을 수 없었다.
소노 구단 또한 팬들의 열기를 맞이하기 위해 노력을 다하고 있다. 플레이오프 티셔츠 및 클래퍼를 나눔하며 팬들의 성원에 감사를 담아 선수들이 준비한 음료를 입장 전 3,500개 선착순 증정한다. 또한 소노 팬으로 널리 알려진 유명 래퍼 딥플로우가 선수 소개 라이브에 나선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