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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내년에도 SAC 유니폼? 러셀 웨스트브룩 “팀이 원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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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3시간전
[뉴스]내년에도 SAC 유니폼? 러셀 웨스트브룩 “팀이 원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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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학철 기자] 러셀 웨스트브룩은 내년 시즌에도 새크라멘토의 유니폼을 입을까.
러셀 웨스트브룩의 18번째 시즌이 끝났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좀처럼 새로운 팀을 구하지 못하고 있던 웨스트브룩은 개막 직전 새크라멘토와 1년 계약을 맺으면서 커리어를 이어갔다.
새크라멘토에서 웨스트브룩은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쳤다. 경기 당 15.2점을 넣었고 6.7개의 어시스트와 5.4개의 리바운드를 보탰다. 새크라멘토는 22승 60패로 서부 14위에 그쳤지만 웨스트브룩의 존재감은 충분히 빛을 발했다.
새크라멘토와의 재계약 가능성에 대해 웨스트브룩은 긍정적인 대답을 내놨다. 그는 “팀이 나를 다시 원한다면 돌아오겠다. 하지만 그건 내 결정이 아니다. 최근 몇 년 동안 매 오프시즌마다 비슷한 상황이었다“는 이야기를 남겼다.
새크라멘토의 스캇 페리 단장 역시 웨스트브룩에 대한 신뢰를 언급했다. 페리 단장은 “웨스트브룩은 언제나 환영이다. 이번 시즌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고, 그의 활약은 대단했다. 칭찬할 말이 부족할 정도“라며 “젊은 선수들의 성장은 웨스트브룩과 더마 드로잔, 덕 맥더맛 같은 베테랑들의 역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페리 단장은 “웨스트브룩은 그 중심에 있던 선수다. 경쟁심이 뛰어나고, 그가 보여주는 가치관이 정말 마음에 든다. 개인적으로는 더 일찍 함께하지 못한 것이 아쉬울 정도“라며 “앞으로도 계속 소통을 이어가면서 이번 오프시즌에 어떤 선택이 가능할지 지켜볼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