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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이럴 수가! 커리가 겨우 50위? 돈치치는 42위... 현지 유력 매체 선정 NBA 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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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3시간전
[뉴스]이럴 수가! 커리가 겨우 50위? 돈치치는 42위... 현지 유력 매체 선정 NBA 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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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커리와 돈치치가 팀의 어두운 플레이오프 전망 속 냉정한 평가를 받았다.
'ESPN'은 15일(이하 한국시간) NBA 플레이오프에 나설 선수 중 가장 영향력 있는 선수 랭킹 TOP 50을 선정했다.
NBA의 축제 플레이오프가 곧 시작된다. 현재 플레이-인 토너먼트 일정이 진행 중이며 곧 플레이오프 1라운드를 맞이할 예정이다.
올 시즌 또한 치열한 순위 경쟁 속에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오프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이런 큰 무대일 수록 슈퍼스타들의 영향력이 커지는 상황.
그런 가운데 현지 유력 매체인 NBA는 티어별로 나눠 플레이오프에 나설 선수 중 가장 영향력 있는 선수 랭킹 TOP 50을 선정했다. 이 랭킹만 보더라도 플레이오프에 대한 전반적인 예측과 팀별 기대에 대해 어느 정도 파악이 가능하다.
파이널 MVP 유력 후보를 의미하는 1티어에는 총 5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모두 양대 컨퍼런스를 대표하는 강팀들의 에이스급 선수들이었다.
1위는 모두가 쉽게 예상할 수 있는 샤이 길저스-알렉산더다. 정규시즌 MVP 1순위 후보로 꼽히는 길저스-알렉산더는 올 시즌 갖은 부상 악재에도 오클라호마시티가 1번 시드를 차지하는 데 있어서 절대적인 존재감을 보였다. 게다가 오클라호마시티가 파이널 우승 유력 후보로 꼽히는 만큼 1위 선정이 큰 이변은 아니다.
샌안토니오의 224cm 괴수 빅터 웸반야마가 2위를 차지했고, 3위는 덴버의 마술사 니콜라 요키치의 몫이었다. 4~5위는 보스턴 소속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는데, 제일런 브라운과 제이슨 테이텀이다. 두 선수가 같은 팀이지만 동부를 대표하는 강팀에서 모두 에이스급 존재감을 가진 선수들인 만큼 1티어에 선정된 것으로 보인다.
뒤이어 2티어에는 케이드 커닝햄과 도노반 미첼, 제일런 브런슨이 뽑혔다. 세 선수 모두 1티어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지만 디트로이트와 클리블랜드, 뉴욕 모두 우승을 노릴 수 있는 전력을 갖춘 팀들이다.
그런가 하면 우승 후보와는 거리가 멀어진 팀들의 에이스들은 이름값에 비해 비교적 낮은 순위를 기록했다. 대표적으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스테픈 커리가 50위를 기록했다.
커리는 무릎 부상 여파로 두 달 가까이 결장하다가 최근에야 복귀했으며 플레이-인 토너먼트를 통과해야 플레이오프에 참가할 수 있다. 정규시즌 37승에 그친 골든스테이트는 서부 컨퍼런스 10위로서 플레이-인 토너먼트에 나선다. 현실적으로 전력을 고려했을 때 우승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긴 어렵다.
시즌 막판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한 뒤 플레이오프 1라운드 시리즈 내 복귀가 불투명한 루카 돈치치도 42위에 그쳤다. ESPN은 “루카 돈치치를 이 랭킹에 적절하게 배치하는 건 불가능하다. 부상 때문에 플레이오프에 전혀 출전하지 못할 수도 있고, 예상치 못한 빠른 복귀로 최고의 득점원이자 플레이메이커 중 한 명이 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돈치치와 더불어 오스틴 리브스까지 이탈하면서 어깨가 무거워진 르브론 제임스는 23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밖에 커리어-하이 시즌을 보냈으나 팀은 플레이-인 토너먼트에서 출발하는 카와이 레너드도 44위에 머물며 냉정한 평가를 받았다. 맹장염 수술을 받아 이탈한 조엘 엠비드는 아예 랭킹에서 이름이 빠졌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