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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KBL PO] 하위팀 반란, 나란히 원정 2연전 제압… 높아진 업셋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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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4시간전
[뉴스][KBL PO] 하위팀 반란, 나란히 원정 2연전 제압… 높아진 업셋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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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학철 기자] 6강 2개의 시리즈가 모두 업셋으로 마무리될 확률이 커졌다.
부산 KCC 이지스는 15일 원주 DB프로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원주 DB 프로미와의 경기에서 105-97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KCC는 원정에서 치른 1차전과 2차전을 연이어 잡아내면서 4강 진출에 한 걸음 다가섰다. 이제 한 경기만 더 잡아내면 업셋을 완성할 수 있는 KCC다.
공교롭게도 SK와 소노의 시리즈 역시 비슷한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 적지에서 2경기를 연달아 잡아낸 소노 역시 4강 진출이 유력해진 입장이다.
상위 시드 팀인 DB와 SK는 비상이 걸렸다. 홈에서 나란히 2경기를 내준 상황에서 남은 3경기를 모두 잡아야 하는 입장이다. 시리즈 주도권을 넘겨준 입장에서 쉽지 않은 도전이다. 공교롭게도 두 팀 모두 주축 선수들의 부상이라는 고민을 안고 있다. SK는 안영준, DB는 강상재가 부상으로 결장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의 흐름대로라면 6강 2개의 시리즈는 모두 업셋으로 마무리 될 확률이 높다. 1차전과 2차전을 연이어 잡은 팀들은 현재까지 모두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소노와 KCC는 100% 확률을 이어가야 할 입장이 됐고 DB와 SK는 0%의 확률에 도전한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