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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W PO] 첫 챔프전에 나서는 삼성생명 강유림의 각오 “또 재밌는 결과를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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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4.15 22:35

[뉴스][W PO] 첫 챔프전에 나서는 삼성생명 강유림의 각오 “또 재밌는 결과를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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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4.15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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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용인, 김민우 명예기자] 생애 첫 챔피언결정전을 자신의 손으로 만든 강유림이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15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4차전 부천 하나은행과의 경기에서 58-53으로 승리했다.


강유림(3점슛 4개 포함 20점 4리바운드 3스틸)이 전후반을 가리지 않고 활약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삼성생명은 클러치 상황에서 강유림의 자유투로 승기를 잡으며 챔피언결정전 티켓을 손에 넣었다.


강유림은 “우리 팀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싸워서 이길 수 있었던 것 같다. 정말 똘똘 뭉쳐서 한마음 한뜻으로 뛰니까 이길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방송 인터뷰에서 울먹이던 장면에 대해 “외곽슛이 안 들어가던 지난날이 생각이 나서 울컥했다. 첫 챔피언결정전이기도 하고 여러모로 마음이 이상했던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강유림은 1쿼터에만 3점 2개 포함 9점을 기록하며 팀의 초반 러쉬를 만들었다. 그리고 이날 20점을 책임지며 승리를 이끌었다.


강유림은 자신의 활약에 대해 “항상 그런 생각은 안 하고 있다. 정말 그저 자신 있게 했다. 플레이오프는 정말 자신 있게 했더니 잘 된 것 같다. 이번 시즌 내내 그랬다. 지금은 전혀 안 들어가도 위축되지 않았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하고 싶다는 생각이 크다“라고 말했다.


1차전과 2차전 부천에서 터지지 않던 득점이 용인으로 돌아온 3, 4차전부터 터지기 시작했다.


강유림은 “1차전과 2차전에도 많이 던졌는데 안 들어갔다. 안 들어가더라도 던져야 한다는 것을 이제 마음으로 느낀 것 같다. 실질적으로 와닿는 것이 없었는데 정말 안 들어가도 던져야 하는 것을 깨달은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이제 강유림의 커리어 첫 챔피언결정전이 시작된다. 그리고 그 상대는 KB다.


강유림은 “KB 선수들은 다 막아야 하는 선수들이다. 제 매치업이 아마 (강)이슬 언니일 것이다. 이슬 언니를 잘 막아보도록 하겠다. 사실 KB는 너무 강팀이고 다들 KB가 우승한다고 생각할 것이다. 플레이오프에 올라올 때도 하나은행이 이길 것이라고 많이 예상하셨다. 또 한 번 재밌는 결과를 만들고 싶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이어 “5차전까지 가봐야 한다. 상대가 쉽지 않다. (박)지수에 대한 대비를 해야한다. 막을 사람이 한두명이 아니다. 그래서 수비를 잘 보완해야 한다. 또 공격이 안 풀리는 날은 지는 것 같다. 플레이오프 1차전도 그랬다. 그래서 수비도 수비지만 공격에서 어디를 공략하고 어떻게 풀어나갈지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2020-2021시즌 삼성생명의 미라클런이 기억나는 이번 시즌. 당시 하나은행 소속으로 이를 지켜본 강유림의 생각은 어떨까?


강유림은 “사실 되게 오래돼서 선수들이 그 얘기를 안 하는 것 같다. 이 팀에 있던 것이 꽤 오래됐지만 챔피언 결정전에 안 뛰었다고 하면 다들 놀란다. 저는 챔피언 결정전 진짜 뛰고 싶다고 말했다. 우리 팀은 한번 미치면 다들 할 수 있는 선수들이다. 서로를 믿는 만큼 마음껏 해보겠다“라고 답했다.








사진 = 이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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