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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KBL PO] 반드시 이겨야 하는 김주성 감독 "팬들에게 1승 안기고 부산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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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2시간전
[뉴스][KBL PO] 반드시 이겨야 하는 김주성 감독 "팬들에게 1승 안기고 부산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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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원주, 김용호 객원기자] DB는 무조건 '승리'가 필요하다.
원주 DB 프로미는 15일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부산 KCC 이지스와의 6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 나선다. 2년 만에 봄 농구 무대에 복귀한 DB는 이틀 전 1차전에서 78-81로 아쉽게 패배를 안았다.
하지만, 아쉬움을 느낄 시간도 없다. 역대 6강 플레이오프에서 1,2차전을 모두 패배하고 리버스 스윕으로 4강에 진출했던 팀은 단 한 번도 없었다. 그만큼 DB는 상대에게 100%의 확률을 내주지 않기 위해 승리가 절실하다.
경기 전 김주성 감독은 “1차전 때 선수들이 경기 운영을 잘 해줘서 좋은 플레이가 나왔다. 아쉬운 부분 한두 개에 승부가 갈린 것 같은데, 그래도 선수들이 지켜달라고 주문한 걸 잘 지켜주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내 2차전을 바라본 그는 “체력은 우위라고 생각하고 오늘도 속공에서 밀어붙일 생각이다. 홈에서 한 번 졌기 때문에 팬들을 위해서라도 1승을 안겨드리고 부산에 가서 좋은 경기를 해야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정규리그 레이스가 끝나고 봄 농구 무대가 열렸음에도 DB는 부상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태다. 1차전에 결장했던 김보배가 다행히 2차전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지만, 강상재는 예고했던 3차전 출전이 불투명하다.
이에 김주성 감독은 “우리가 6라운드 때 연습했던 게 스위치 수비였다. 그게 김보배를 활용했던 거여서 아직 통증은 조금 남아있지만 뛰는 동안에는 써볼 생각이다. 그리고 강상재는 드리블, 패스가 제대로 되지 않는 상태다. 6강은 힘들다고 얘기한 상태인데, 원정을 갈 때 어떻게 해야할 지 내일 다시 한 번 물어봐야 할 것 같다“라며 선수들의 소식을 전했다.
한편, DB는 지난 1차전 4쿼터 막판 승부처에서 주득점원인 헨리 엘런슨이 파울아웃되는 악재를 맞기도 했다. 그러나 김주성 감독은 “원래 엘런슨이 5반칙을 하는 선수가 아니다. 그래서 크게 신경쓰지 않고 있다“라고 개의치 않으며 코트로 향했다.
사진 = KBL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