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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커리는 위대한 선수" 카와이 레너드, 운명의 맞대결 앞두고 리스펙을 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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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4.15 16:50
[뉴스]"커리는 위대한 선수" 카와이 레너드, 운명의 맞대결 앞두고 리스펙을 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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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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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동환 기자] 벼랑 끝 승부를 앞둔 적이지만, 예우는 확실했다. 클리퍼스의 카와이 레너드가 골든스테이트 와의 플레이-인 토너먼트 단판 승부를 앞두고 스테픈 커리를 향한 깊은 존경심을 드러냈다.
LA 클리퍼스의 카와이 레너드는 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열리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의 플레이-인 토너먼트 맞대결을 앞두고 스테픈 커리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현지 취재진과의 인터뷰 도중 스테픈 커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레너드는 커리에 대해 무한한 존중을 보냈다.
레너드는 “이 게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과 코트를 공유하는 것은 결코 당연하게 여길 수 없는 기회“라고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레너드는 커리뿐만 아니라 골든스테이트의 '우승 DNA' 자체를 높게 평가했다. 그는 “정식 경기가 아닌 동네 농구(Pickup game)일지라도 커리와 같은 선수와 함께 뛴다는 것, 그리고 한때 왕조였던 팀을 상대한다는 것은 대단한 기회“라고 덧붙였다.
두 선수는 그간 NBA 무대에서 굵직한 역사를 함께 써 내려왔다. 2019년 파이널에서는 레너드의 토론토와 커리의 골든스테이트가 맞붙어 레너드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바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상황이 다르다. 패배하는 팀은 그대로 시즌을 마감해야 하는 잔혹한 외나무다리 승부다.
레너드는 올 시즌 평균 27.9점을 기록하며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는 반면, 커리는 무릎 부상 여파로 출전 시간 제한을 안고 경기에 나선다.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클리퍼스가 앞서 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지만, 레너드는 끝까지 방심하지 않는 생각이다.
레너드는 “그런 수준의 선수들, 그런 시스템과 경쟁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감사하게 생각한다“라며 승부사다운 면모를 보였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