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알케이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알케이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소소노

    100P

  • 9위

    sada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GSW 대위기... 커리-포르징기스-호포드, 운명의 PO 길목서 출전 시간 제한

조회 1|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2시간전

[뉴스]GSW 대위기... 커리-포르징기스-호포드, 운명의 PO 길목서 출전 시간 제한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2시간전
1 조회수
0 댓글


[루키 = 이동환 기자] 골든스테이트가 최악의 조건 속에서 플레이-인 토너먼트를 치르게 됐다. 팀의 핵심 전력들이 대거 부상에 신음하며 정상적인 가동이 불가능해졌기 때문이다.


ESPN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열리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LA 클리퍼스의 플레이-인 토너먼트 경기에서 스테픈 커리를 포함한 골든스테이트의 주축 선수 3명이 출전 시간이 제한된 채 경기를 소화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스티브 커 감독은 현지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이 경기에서 스테픈 커리,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 알 호포드 모두 40분 미만으로 코트를 밟을 것이라고 밝혔다.


골든스테이트의 올 시즌은 그야말로 '부상 잔혹사'였다. 에이스 스테픈 커리는 시즌 내내 무릎 부상과 사투를 벌였고, 팀의 핵심인 지미 버틀러는 지난 1월 전방십자자대 파열로 일찌감치 시즌을 마감했다. 여기에 호포드는 종아리, 드레이먼드 그린과 포르징기스는 허리 통증을 안고 뛰고 있다. 모제스 무디는 슬개건 파열로 역시 시즌아웃됐다. 37승 45패라는 실망스러운 성적으로 간신히 플레이-인 토너먼트 막차를 탔는데, 여기서도 정상 전력이 아닌 상태로 결전에 임하는 셈이다.











스티브 커 감독은 시즌 내내 베테랑 스타들의 체력 관리에 공을 들여왔다. 그는 지난 3월 “리그 사무국이 좋아하지 않겠지만, 선수들의 건강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정규시즌 경기 수를 10경기 정도 줄여야 한다“라며 혹독한 일정에 대해 쓴소리를 뱉기도 했다.


반면 상대 팀 LA 클리퍼스는 대조적인 분위기다. 에이스 카와이 레너드가 정규시즌 막판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최상의 컨디션으로 골든스테이트를 기다리고 있다. 레너드는 올 시즌 평균 27.9점 6.4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고, 부상 우려를 씻어내며 68경기를 소화하는 건강함까지 과시했다.


지난 일요일 정규시즌 최종전에서도 클리퍼스에 110-115로 패했던 골든스테이트는 이제 단 한 번의 패배로 시즌이 끝날 수 있는 위기에 처했다. 노쇠화와 부상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골든스테이트가 플레이-인 토너먼트에서 과연 어떤 결과를 받아들일지 궁금하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