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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너무 긴장했나…’ 3점슛왕+ROY 후보 콘 크니플, 플레이인 토너먼트 6득점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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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너무 긴장했나…’ 3점슛왕+ROY 후보 콘 크니플, 플레이인 토너먼트 6득점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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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학철 기자] 콘 크니플이 첫 플레이인 토너먼트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샬럿 호네츠는 15일(이하 한국시간) 스펙트럼 센터에서 열린 2025-2026 NBA 플레이인 토너먼트 마이애미 히트와의 경기에서 127-126으로 이겼다.


연장까지 이어진 접전이었다. 4쿼터 막판 3점차로 뒤지고 있던 샬럿은 코비 화이트의 천금같은 동점 3점슛으로 승부를 연장으로 몰고 갔고, 연장 종료 직전 라멜로 볼이 결승 레이업을 작렬시키며 1점차 신승을 거뒀다.


치열한 접전 끝 팀은 살아남았지만 콘 크니플의 부진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이날 34분여 동안 출전한 크니플은 단 6점에 그쳤다. 특히 3점슛은 6개를 시도해 하나도 성공시키지 못했다.


이번 정규시즌에서 273개의 3점슛을 꽂으며 처음으로 3점슛왕에 오른 크니플이다. 그러나 정규시즌보다 훨씬 무게감이 더한 플레이인 토너먼트에서 부진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치열한 접전 끝 살아남은 샬럿은 필라델피아-올랜도전의 패자와 최종 플레이오프 진출을 다툰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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