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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아시아-태평양 유망주 총집합 제2회 NBA 라이징 스타즈 인비테이셔널, 6월 싱가포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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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아시아-태평양 유망주 총집합 제2회 NBA 라이징 스타즈 인비테이셔널, 6월 싱가포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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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동환 기자]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의 농구 유망주들이 싱가포르 바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미국프로농구(NBA)는 15일(이하 한국시간) 아시아·태평양 전역의 남녀 고등학교 농구팀이 참가하는 제2회 NBA 라이징 스타즈 인비테이셔널(NBA Rising Stars Invitational)이 오는 6월 22일부터 28일까지 싱가포르 OCBC 아레나에서 개최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스포츠 싱가포르(SportSG) 및 싱가포르 관광청(STB)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18세 이하(U-18) 남자부 12개 팀과 여자부 12개 팀, 총 24개 팀이 참가해 자웅을 가린다. 참가팀들은 풀리그 방식의 예선을 거친 뒤, 토너먼트 방식의 단판 승부를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고교 농구의 최강자를 가리게 된다.


참가 팀 구성도 화려하다. 각국 농구 협회 및 리그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팀이 선정되며, 방콕, 멜버른, 타이베이, 도쿄 등 주요 도시에서 열리는 지역 예선을 통과한 최정예 팀들이 싱가포르행 티켓을 거머쥔다. 개최국인 싱가포르는 남녀 부문에서 각각 2개 팀씩 출전해 홈 팬들의 응원을 받을 예정이다.


단순한 대회를 넘어 유망주들의 '성장 사다리' 역할도 겸한다.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인 선수들에게는 향후 NBA가 주관하는 글로벌 농구 개발 캠프와 쇼케이스, 각종 육성 프로그램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주어진다.


대회의 위상을 높여줄 전설적인 스타들의 방문도 확정됐다. NBA 챔피언 출신 제레미 린과 WNBA의 전설적인 센터 로렌 잭슨이 대회 기간 중 선수들과 함께하며 자신들의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NBA 아시아 동남아시아 총괄 쉴라 라수는 “초대 NBA 라이징 스타즈 인비테이셔널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고등학교 농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며 “NBA 특유의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를 바탕으로 지역 최고의 유망주들이 참가하는 의미 있는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스포츠 싱가포르의 딘 탄 부총괄은 “지난해 대회는 9,000명 이상의 관중이 현장을 찾는 등 큰 성공을 거두었다“고 회상하며, “올해 대회 역시 국경을 초월한 청소년 교류의 장이자 NBA 레전드들의 멘토링을 통해 기량을 향상시키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풍성한 팬 이벤트 역시 준비되어 있다. 현장에서는 NBA 공식 기념품 전시와 포토존 운영은 물론, 선수들과 직접 만나는 팬미팅 및 사인회, 스페셜 클리닉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전 연령대의 농구 팬들을 불러모을 전망이다.


지난해 열린 초대 대회는 11개국 22개 팀이 참가하며 성공적으로 안착한 바 있다. 2년 연속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가 아시아 유망주들이 꿈을 키우고 세계 무대로 나아가는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NBA 아시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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