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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커리어-하이 시즌 보낸 MPJ, 브루클린과 연장 계약 의지… “팀 도약 함께 지켜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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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뉴스]커리어-하이 시즌 보낸 MPJ, 브루클린과 연장 계약 의지… “팀 도약 함께 지켜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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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이학철 기자] 마이클 포터 주니어가 연장 계약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데뷔 이후 덴버의 유니폼만을 입고 뛰던 포터 주니어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트레이드 되며 브루클린에 합류했다. 덴버에서는 3옵션에 그쳤던 그는 브루클린에서 1옵션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하면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번 시즌 포터 주니어는 52경기를 뛰며 24.2점 7.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포터 주니어가 평균 20점대 시즌을 보낸 것은 이번 시즌이 최초다. 포터 주니어가 코트에 있을 때 브루클린은 100 포제션 당 9.8점을 더 뽑아냈는데 이는 1,000분 이상을 소화한 선수들 중 7번째로 높은 수치였다.
이처럼 1옵션을 완벽히 수행한 포터 주니어는 이번 여름 연장계약을 맺을 수 있는 상황이다. 브루클린의 선택이 중요한 가운데 포터 주니어는 연장계약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내 선택에 달려 있다면 이 프랜차이즈와 연장 계약을 맺고 싶다“며 “팀원들 간의 호흡도 잘 맞고, 라커룸 분위기와 에너지도 훌륭하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성장하고 있고 상승세를 타고 있는 팀의 일원이 되는 건 정말 매력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브루클린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며 이곳을 내 집처럼 여기고 싶고, 팀이 도약하는 과정을 함께 만들고 지켜보고 싶다“며 “올 시즌에도 그런 가능성을 보여준 순간들이 있었다. 특히 연승을 이어가던 시기의 경기력은 인상적이었고, 테런스 맨이 그때의 흐름을 따로 정리해서 보내주기도 했다“고 전했다.
또한 포터 주니어는 “우리 팀에는 분명 많은 장점이 있고, 긍정적인 요소도 많다. 프런트 역시 전력을 더 강화할 수 있는 움직임을 가져갈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며 “목표가 승리라는 건 모두가 알고 있는 만큼, 이곳을 내 터전으로 삼고 싶다“고 덧붙였다.
포터 주니어는 강력한 의지를 드러낸 가운데 이번 여름 브루클린의 선택이 중요해졌다. 이번 시즌 브루클린은 20승 62패의 성적으로 동부 13위에 머물렀다.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