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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KBL PO] "벌집을 건드렸다"는 말 그대로 실현 중인 소노→하늘색 벌떼 부대 이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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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4.14 21:25

[뉴스][KBL PO] "벌집을 건드렸다"는 말 그대로 실현 중인 소노→하늘색 벌떼 부대 이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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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TV 04.14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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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서울, 김혁 기자] 손창환 감독이 소노의 플레이오프 2연승을 지휘했다.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는 1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2차전 서울 SK 나이츠와의 경기에서 80-72로 승리했다.


소노가 1차전에 이어 2차전까지 극적으로 잡아냈다. 소노는 이날 승리로 4강 진출까지 1승만 남겨뒀다. 전반에 13점 열세였지만 후반에 스코어링 런을 달리며 역전극을 펼쳤다.


손창환 감독은 “전반에 안일하게 약속한 부분이 잘 이뤄지지 않아서 힘들었는데 선수들이 다시 그걸 제 자리로 돌려놓는 걸 보고 우리가 많이 성장했다고 느꼈다. 선수들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져도 괜찮으니까 우리가 원래 하던 농구로 되돌려 놓자고 이야기했다. 선수들이 그걸 다시 찾아와서 참 고맙다. 보람이 느껴진다“라고 덧붙였다.


3쿼터 역전 과정에서 신인 강지훈의 활약도 빛났다.


손 감독은 “놀랐다. 그 정도의 빅 카드라고 생각하진 못했다. 이번 경기는 터지는 날이라고 생각했다“라고 짚었다.


베테랑 임동섭의 활약에 대해선 “너무 꾸준하게 잘해주고 있다. 우리가 하고자 하는 농구를 너무나 잘 이해해주고 있다. 편승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했던 친구라 칭찬해주고 싶다. 부상만 당하지 않는다면 고참의 품격을 계속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싶다“라고 답했다.


이어 “SK는 원래 우리보다 강팀이고 위에 있던 팀이다. 안영준이 있든 없든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선수들이 산을 넘어줘서 너무 고맙다“고 덧붙였다.


흔들리는 상황에도 'MVP' 이정현은 멘탈을 잡으며 팀의 역전극을 이끌었다.


손창환 감독은 “MVP는 MVP다. MVP의 품격이 사라지지 않는다. 나도 보면서 이게 MVP라고 느꼈다. 승리에 집착하느라 너무 출전 시간을 많이 가져가서 걱정이 되긴 하는데 지켜보겠다“라고 이야기했다.


사진 = 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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