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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KBL PO] 1차전 내준 SK, 안영준 시리즈 내 복귀 불투명... 전희철 감독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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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뉴스][KBL PO] 1차전 내준 SK, 안영준 시리즈 내 복귀 불투명... 전희철 감독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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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서울, 김혁 기자] SK가 2차전에서 설욕에 도전한다. 다만 안영준의 시리즈 내 복귀 여부가 불투명하다.


서울 SK 나이츠는 1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2차전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 맞대결을 펼친다.


1차전을 내준 SK는 2차전도 안영준 없이 경기를 치러야 한다. 쉽지 않은 상황임은 분명하다.


전희철 감독은 “힘들 것이라 예상은 했다. 우리가 준비를 잘하지 못한 건 사실이다. 준비를 철저하게 한다고 해도 경기라는 게 컨디션에 따라서 좌지우지되는 면이 있다. 분위기도 마찬가지“라고 짚었다.


이어 “1차전도 쉽지 않은 경기를 예상했고 안영준이 이번 경기 정도는 도전을 해보려는 의지가 강했다. 통증이 좋아지면 뛸만 하겠다고 생각했는데 3차전도 본인이 쉽지 않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전력 외라고 생각하고 임해야 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공수 모두에서 1차전에서 소노에 완전히 밀렸던 SK다. 이번 경기 또한 전희철 감독은 화력 싸움보다는 수비를 통해 해법을 찾길 원하고 있다.


전희철 감독은 “소노가 1차전에서 정규시즌과 많이 다른 모습을 보였다. 공격은 비슷해도 수비는 LG에게 우리가 당했던 수비도 많이 펼쳤다. 공수에서 완패를 할 수밖에 없는 경기였다. 가용 자원 싸움에서 케빈 켐바오를 제어할 수 있는 능력은 안영준이 가장 좋았지만 쉽지 않을 것 같다. 힘 싸움은 쉽지 않다. 선수들이 바뀐 부분을 어떻게 실행해주느냐에 따라 달렸다. 상대가 3점슛을 많이 쏘는 팀인데 우리에게 더 쐈다. 공격으로는 이기기 어렵다. 정규시즌 때도 공격보다는 수비력으로 잡았던 팀“이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1쿼터에 무조건 상대 흐름을 끊어야 한다고 했다. 켐바오가 딥쓰리를 던지거나 트랜지션에서도 잡아야 한다. 여러 주문이 많았는데 선수들이 실현을 해주는 게 중요하다“라고 짚었다.


안영준이 빠지면서 에디 다니엘과 다른 선수들의 역할이 중요해졌다.


전 감독은 “1차전에서 이정현이 휘저을 수 있는 능력이 있어서 케빈 켐바오 쪽을 막아보자고 했는데 시작부터 많이 맞았다. 조정을 할 때마다 소노 선수들이 다 터졌다. 에디 다니엘은 케빈 켐바오 쪽 수비로 많이 맡길 것 같다. 변칙은 아니지만 쓰지 않던 형태의 수비를 쓸 것이라 최원혁이 이정현 매치업을 하면서 커버를 해주려고 한다“고 말했다.


사진 = 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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