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알케이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알케이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소소노

    100P

  • 9위

    sada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토트넘 강등 간절하게 원한다“...선수단 대탈출 기다리는 레알 마드리드, “로메로-판더펜

조회 1|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7시간전

[뉴스]“토트넘 강등 간절하게 원한다“...선수단 대탈출 기다리는 레알 마드리드, “로메로-판더펜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7시간전
1 조회수
0 댓글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토트넘의 강등을 원하는 팀이 있다. 수비진 보강을 위해 레알 마드리드가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스페인의 피차헤스는 14일(한국시각) '토트넘이 강등된다면 레알은 특별한 패키지로 수비를 강화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피차헤스는 '레알은 시즌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특히 토트넘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토트넘은 강등권에 허덕이고 있으며, 강등된다면 선수단 개편이 불가피할 수 있다. 레알은 이런 상황에서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미키 판더펜을 주목하고 있다. 두 선수는 레알이 원하는 유형에 부합하며, 다가오는 이적시장에서 레알 영입 계획에 핵심 선수로 떠오를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

이어 '토트넘이 챔피언십으로 강등된다면 구단의 경제적, 스포츠적 상황이 완전히 뒤바뀔 것이다. 수익 감소로 인해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며, 고액 연봉자들의 이탈로 이어질 수 있다. 그런다면 로메로와 판더펜 모두 강등이라는 결과가 영입 비용을 크게 줄여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올 시즌 최악의 위기에 놓인 토트넘이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 체제로 기대감을 높이며 시작한 시즌이지만, 결과는 참담했다. 강등권까지 떨어지며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소방수로 부임했던 이고르 투도르도 부진한 성적을 반복했고, 3월 A매치 기간 두 번째 감독 교체를 통해 로메르토 데 제르비를 선임했다.

운도 따라주지 않고 있다. 데 제르비 감독 부임 이후 첫 경기였던 직전 선덜랜드와의 경기에서 슛이 굴절되어 들어가는 불운한 실점으로 인해 패하고 말았다. 2026년 들어 승리가 없는 토트넘으로서는 18위의 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차기 시즌을 1977년 이후 처음으로 2부에서 맞이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런 상황에 주목한 팀이 레알이다. 레알은 올 시즌 이후 가장 중요한 보강 포인트가 센터백으로 알려졌다. 안토니오 뤼디거와 다비드 알라바의 계약이 만료되는 시점에서 라울 아센시오, 딘 후이선과 같은 어린 선수들과 호흡 맞출 정상급 수비수가 절실하다. 그 자리를 채울 수 있는 후보가 로메로와 판더펜이다.

토트넘이 강등된다면 상황은 더 쉽게 풀릴 여지가 있다. 토트넘으로서는 강등을 면해야 핵심 수비수들을 잡을 명분도 생긴다. 레알을 비롯해 토트넘의 올 시즌 마지막 순위에 많은 관심이 쏟아질 것은 분명하다.

이현석 기자 [email protected]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