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중입니다...
알케이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알케이티비 평생 주소 안내
경험치 랭킹
  • 1위

    쿠퍙퍙잉

    200P

  • 2위

    장원영

    200P

  • 3위

    TEST

    100P

  • 4위

    gamestop123

    100P

  • 5위

    킹왕

    100P

  • 6위

    다정

    100P

  • 7위

    사나

    100P

  • 8위

    소소노

    100P

  • 9위

    sada

    100P

리그별팀순위
축구
야구
농구
배구
  • EPL
  • 분데스리가
  • 프리메라
  • 세리에
  • 리그1
  • 에레디비지에
  • K리그1
  • 퓨처스
  • KBO
  • MLB(NL)
  • MLB(AL)
  • NPB(CL)
  • NPB(PL)
  • KBL
  • NBA(동부)
  • NBA(서부)
  • WKBL
  • 남자배구
  • 여자배구

[뉴스]국대급 '멘도사라인', 잔인한 4월의 충격 부진, 타격왕 후보들이 왜 여기서 나와?

조회 3| 댓글 0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4.14 06:45

[뉴스]국대급 '멘도사라인', 잔인한 4월의 충격 부진, 타격왕 후보들이 왜 여기서 나와?

99 레벨 회원아이콘
99
RKTV 04.14 06:45
3 조회수
0 댓글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시즌 초반 타고투저가 흐름이지만 리더보드 가장 아래쪽에는 믿기 힘든 화려한 이름들이 줄을 서 있다.

팀 타선의 핵심인 빅스타들이 약속이라도 한 듯 극심한 초반 슬럼프 속 '멘도사라인'(리그 평균 타율에 한참 못 미치는 1할~2할 극초반대 정도의 규정타석 타율)으로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규정타석을 채운 최하위권 타자들의 면면을 보면 인쇄가 잘못됐는지를 의심케 할 정도. 가장 낮은 곳에는 삼성의 신성 유격수 이재현이 0.100의 타율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그 위로 SSG의 신 거포 김재환(0.125)과 지난해 타격왕 두산 양의지(0.136)가 자리하고 있다.

슬럼프는 팀을 가리지 않는다. 리그 전체 핵심 타자들에게 고루 퍼져 있다.

11년 최대 307억원의 천문학적 다년계약을 한 한화 간판타자 노시환은 0.145의 낮은 타율과 0홈런 속에 13일 말소됐다. 리그 최강을 자랑하던 LG 테이블세터도 초반이 어렵다. 홍창기 타율은 0.156, 신민재는 0.170이다. 롯데 윤동희(0.167)와 NC 국가대표 유격수 김주원(0.151) 등 각 팀의 미래이자 현재인 젊은 주축 선수들도 2할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

이들 모두 팀 내 '대체 불가능' 자원이라 2할도 못 미치는 타율이 생소하기만 하다.

'평균수렴의 법칙' 상 시즌 초 일시적인 기현상일 가능성이 높다. WBC 참가 등 여느해와는 다른 변수도 있었기 때문이다.

다만, 소속 팀 성적과 직결되는 핵심 타자들의 집단 부진인 만큼, 이들이 언제쯤 '이름값'에 걸맞은 페이스를 회복할지가 시즌 초 순위 싸움의 최대 변수가 될 전망이다.

앞으로 어느 정도 반등하게 될 지 일시적 침체에 빠져 있는 빅네임들의 현재 타율과 올 시즌 최종 타율을 비교해보는 것도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정현석 기자 [email protected]





KBO 규정타석 하위권 타율 순위(13일 현재)

이재현(삼성) 0.100

김재환(SSG) 0.125

양의지(두산) 0.136

노시환(한화) 0.145

김주원(NC) 0.151

홍창기(LG) 0.156

윤동희(롯데) 0.167

신민재(LG) 0.170

댓글목록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