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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엇갈린 슈퍼 에이스 행보→커리는 최종전서 예열 vs 레너드는 휴식... 3일 만에 리턴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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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엇갈린 슈퍼 에이스 행보→커리는 최종전서 예열 vs 레너드는 휴식... 3일 만에 리턴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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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커리는 출전, 레너드는 결장한 가운데 최종전의 두 팀이 3일 뒤에 다시 만난다.


LA 클리퍼스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13일(이하 한국시간) LA 인튜이트 돔에서 2025-2026 NBA 정규시즌 최종전 맞대결을 치렀다. 경기에선 클리퍼스가 115-110으로 승리했다.


공교롭게도 두 팀은 최종전을 치르고 3일 만에 리턴 매치를 펼칠 예정이다. 클리퍼스가 서부 9위, 골든스테이트가 10위로 플레이-인 토너먼트에 나서기 때문이다.


최종전 전까지만 해도 8위 가능성이 있었던 클리퍼스였지만 포틀랜드에 타이 브레이커를 내줘 불리한 입장이었다. 골든스테이트를 상대로 이기더라도 포틀랜드가 최종전을 승리하면 9위가 되는 상황. 포틀랜드의 최종전 상대가 약체 새크라멘토였기에 패배를 기대하기 어려웠다.








클리퍼스는 최종전에 총력전을 펼치기보다 에이스에게 휴식을 부여했다. 그간 팀을 이끌어 온 카와이 레너드가 보다 나은 컨디션으로 플레이-인 토너먼트에 임할 수 있도록 이날 경기에 투입하지 않았다.


터런 루 감독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카와이 레너드는 몇 주 동안 손목과 발목에 문제가 있었다. 최대한 100%에 가까운 컨디션으로 복귀시키는 것이 현명하다고 판단했다“고 이야기했다.








반면 골든스테이트의 에이스 스테픈 커리는 30분 가까이 코트를 누볐다. 무릎 부상으로 두 달 넘게 결장했던 커리는 실전 감각을 더 끌어올릴 필요가 있었고 복귀 후 가장 많은 출전 시간을 기록했다. 커리는 이날 좋은 슛감과 함께 3점슛 4개 포함 24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올리며 예열을 마쳤다.


두 팀은 16일 같은 장소에서 8번 시드를 놓고 싸울 수 있는 자격을 두고 격돌한다. 16일 경기에서 패하는 팀은 곧바로 시즌 종료다.


안방에서 멸망전을 치르는 클리퍼스는 골든스테이트를 상대로 홈에서 9연승을 달리는 중이다. 2021년 이후 11월 이후 클리퍼스 원정에서 승리가 없는 골든스테이트로선 악몽에서 깨어나야 단판 지옥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전망이다.


플레이-인 토너먼트 맞대결에선 레너드와 커리, 두 에이스가 모두 정상 출전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어느 팀이 웃게 될까?








사진 = 로이터/뉴스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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